[스브스夜] '멋진신세계' 허남준, "도망가려면 지금 뿐"···더 이상 도망가지 않는 임지연과 '첫 키스' 작성일 05-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VrBEiP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506d257b1f128b1e3f2ee60d86805aeebc723bfc765ce1ece6b16f0ec6d4a" dmcf-pid="YG6I2mgR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BSfunE/20260524064803278uevk.jpg" data-org-width="700" dmcf-mid="yWFiXe2u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BSfunE/20260524064803278ue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b0607e4a1165ea9617d83c0f1f89f940ec4cdadc4fa2bdac3d2888b231e521" dmcf-pid="GHPCVsaeve"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남준과 임지연이 첫 키스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8513ffbf7e6829eef9d9996f76b117a768c4ae7a95210bc04ba18d35464f510" dmcf-pid="HXQhfONdWR"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더 이상 차세계를 밀어내지 않는 신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ac1a74143c23e78330f3a64eb5cdff7455b52bdc4890a7167d637b6695f58a1" dmcf-pid="XZxl4IjJvM" dmcf-ptype="general">이날 차세계는 숲에서 길을 잃은 신서리를 찾아 헤맸다. 간신히 신서리를 찾아낸 차세계는 "너 누가 들러붙는다고 받아주는 캐릭터 아니잖아. 왜 갑자기 오지랖이냐"라고 화를 냈다.</p> <p contents-hash="f7241adb62876065cc4cbf12e18c0107451450c7e42b89a5bad9083c88d66734" dmcf-pid="Z5MS8CAiWx" dmcf-ptype="general">이에 신서리는 "화내지 마라.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차세계는 "무슨 일이라도 생겼으면 어쩔 뻔했는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15c05da2a9549b2bbf930aa35b489745245185820972c2aa29f65c54702931d" dmcf-pid="51Rv6hcnTQ" dmcf-ptype="general">이를 본 신서리는 자신을 염려해 화가 난 것인지 물었다. 하지만 차세계는 "멋대로 해석하지 마. 공은 공이고 사는 사야. 넌 지금 사적인 행동으로 공적으로 늦은 거고 기다리는 사람들한테 민폐라고. 종일 여기저기 들쑤시고 오지랖 부리고 다니는 거 공적으로 업무방해고 사적으로 시간 낭비야. 그러니까 제발 좀 제발 가만히 좀 있으라고 제발"이라며 소리를 질렀다.</p> <p contents-hash="2f6911784127646a07b98623abfccb246abc107a238a79a0850ebfc972f96c5a" dmcf-pid="1teTPlkLSP" dmcf-ptype="general">이에 신서리는 "그래 알았다. 폐 끼치지 않게 주의하마. 그러니 너도 앞으로 이리 찾아다니지 마라. 나도 앞으로 모르는 사람 대하듯 할 것이니"라고 돌아섰다.</p> <p contents-hash="c2b6492905b10864c47408a15b9bde50cb043b541fa9b272df2120c10c0c9406" dmcf-pid="tFdyQSEoT6" dmcf-ptype="general">신서리를 걱정하는 마음에 화를 냈던 차세계. 이에 차세계는 솔직하게 말하지도 못하고 신서리 주변에서 맴돌았다.</p> <p contents-hash="8bd087b5cfbf01df0ce61da034dc0ada90e5a9b3f01874caa1d8bf2c12df4b59" dmcf-pid="F3JWxvDgy8" dmcf-ptype="general">이에 신서리는 "너 내게 미안하구나. 네 얼굴에 쓰여있다. 내게 미안하다고. 아까 화를 낸 걸 후회한다고. 그런데 괜찮다. 사람은 겁이 나면 원래 다 그런 것이다. 사내 너도 겁이 날 수 있지 미안해할 거 없어"라며 차세계를 이해했다.</p> <p contents-hash="bfa068769024a5570d1e308b93b547d2a06f6d03989be4aca451c3b56dced58e" dmcf-pid="3nW6lfUZy4" dmcf-ptype="general">그러자 차세계는 "아니. 나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다시 돌아가도 난 너를 미친놈처럼 찾아다닐 거고 혼자 삽질하다가 또 터뜨릴 거고. 네가 나한테 실망한다 해도 너만 괜찮으면 난 안도할 거야.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어쩔 수 없어. 이게 내 본심이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77c7ae76ed3ed279c59fa54ee283e0ec465ab9dfbbf5652dc8261fab95bd3f8" dmcf-pid="0LYPS4u5Sf" dmcf-ptype="general">이에 신서리는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차세계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런 신서리의 눈빛을 본 차세계는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지금부터 내가 뭘 좀 할 건데 도망가려면 지금 뿐이야. 딱 3초 준다 1,2,3"이라고 카운트했다.</p> <p contents-hash="9966c4a67606796bb095d9b7ed204a95b2cd7119bc31f01a44ded49ed573eea5" dmcf-pid="poGQv871hV" dmcf-ptype="general">그때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흔들려서 안 되는 이유 수만 가지를 떠올리며 급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결국 차세계에게 흔들리는 딱 한 가지 이유로 돌아서는 차세계를 붙잡았다.</p> <p contents-hash="18454e9e5eaa6e25575004bed06972f7c29d460e7e768cc47a3170678f7383d5" dmcf-pid="UgHxT6ztT2" dmcf-ptype="general">이에 차세계는 "이거 네가 먼저 잡았다"라며 신서리의 손목 상처에 입을 맞췄다. 그리고 두 사람은 더 이상 진심을 숨기지 않은 채 키스를 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00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질주하는 육상 기대주’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 대회신기록 11초92…“11초74가 다음 목표” 05-24 다음 홍진경, '180cm 모델' 해외서 본업 모먼트…"합격하고파" 20cm 하이힐 신고 파워 워킹 ('소라와 진경')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