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까지 아직 몇 달 더 기다려야 한다"→눈 찌르기 후 근황 알린 UFC 헤비급 챔피언 아스피날 작성일 05-24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스피날, 눈 부상 후 회복에 전념<br>복귀 시기에 대해서 언급</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4/0004067622_001_20260524062812636.jpg" alt="" /><em class="img_desc">아스피날이 2024년 7월 29일 커티스 블레이즈를 꺾은 후 포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33·영국)이 눈 부상 후 근황을 알렸다. 계속 회복기를 가지고 있고, 복귀까지는 몇 달이 더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br> <br>아스피날은 UFC 헤비급 잠정챔피언에 오른 후 당시 챔피언 존 존스와 통합타이틀전을 바랐다. 하지만 2025년 6월 존 존스의 은퇴로 힘이 빠졌다. UFC 헤비급 챔피언으로 승격했고, 지난해 10월 UFC 321에서 시릴 간과 격돌했다. 경기 중 눈 찌르기 사고를 당했고, 더 이상 대결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결국 경기 무효가 선언됐다. 이후 회복기를 거치고 있다.<br> <br>21일(이하 한국 시각) 팟캐스트 '파이트 유어 코너'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먼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싸우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며 "그래서 그냥 여기 앉아서 재미만 볼 순 없다. 싸우고 싶다. 큰 경기, 큰 무대에 서고 싶다. 10살 때부터 일해 왔는데, 그냥 관중석에만 있으려고 한 건 아니지 않나"고 말했다.<br> <br>새롭게 매지니먼트 계약을 맺은 에디 헌과 화이트 UFC 회장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약간은 걱정했지만, 세부 사항을 파악하고 나니 당연히 만족스러웠고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래서 저는 만족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 검사를 받았는데, 바로 스파링과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눈 세포가 회복되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리기 때문에 몇 달 더 기다려야 한다고 들었다. 세포가 완전히 회복되면 바로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4/0004067622_002_20260524062812704.jpg" alt="" /><em class="img_desc">블레이즈와 경기를 준비하는 아스피날.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24/0004067622_003_20260524062812748.jpg" alt="" /><em class="img_desc">간이 2024년 12월 8일 UFC 옥타곤에 올라 알렉스 볼코프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아스피날은 여전히 UFC 헤비급 챔피언이다. 새롭게 잠정챔피언에 오를 파이터와 격돌할 공산이 크다. 다음 상대 후보는 두 명이다. 6월 15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벌어지는 UFC 프리덤 250 대회에 출전하는 알렉스 페레이라와 간이다. 그 경기 승자와 UFC 헤비급 통합타이틀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br> <br>페레이라와 간은 UFC 프리덤 250 코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페레이라는 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에이어 헤비급 챔피언까지 노린다. UFC 역사상 최초 세 체급 석권을 정조준한다. UFC 헤비급 1위 간은 아스피날과 경기 무효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타이틀 사냥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3] 당구에서 ‘밀어치기’를 ‘오시’라고 불렀던 까닭은 05-24 다음 '성인보다 빨랐던' 슈퍼 여중생, 또 韓 육상 새 역사 썼다! 11초 92로 28년 만의 소년체전 여중부 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