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 우주, AI 탓 취업 안 돼 엄마카드 자르고‥” 근황 공개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5-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Ubo5lw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a10d03e326574b1e4c696c0ea17f9ea2d96257dfce2725b2d2f48da3af5cd" dmcf-pid="2fuKg1Sr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60141638posk.jpg" data-org-width="600" dmcf-mid="BAJayPqF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60141638po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e769b8eff455ab01373c0c0bf33e6a7356954fd53a549f6425af9ae92572a" dmcf-pid="V479atvm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60141823upkn.jpg" data-org-width="600" dmcf-mid="bLUbo5lw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60141823up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113fedfac720d7ae9adb390545f89a5d0f04607666d657c532b1830953b7f" dmcf-pid="f8z2NFTs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60142015xvus.jpg" data-org-width="600" dmcf-mid="KPVQwzZv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60142015xv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46qVj3yOS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82aa36a1605c38874662bccd2a64fc75f176a1ee83e1afa7d79bfe3f1710c9d" dmcf-pid="8bF7JGOcl9" dmcf-ptype="general">조혜련이 게임 기획을 전공한 아들 우주가 AI 때문에 취업이 안 돼 시드니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고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e4bd8ae24c5c3773b893daefa217bfa7848b362aa8c36e28a38af8d66043fa9" dmcf-pid="6K3ziHIkTK" dmcf-ptype="general">5월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 아직 안 죽었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7ed44c3b26d851d3831f1f7aa32a26d555a9be9c0998bfb5984eb6bc5a71db55" dmcf-pid="P90qnXCEyb"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내 아들의 방황이 18년 만에 끝이 났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우리 아들 별명이 있었다. 때려쳐 우주. 항상 뭘 하면 때려치운다. 어릴 때부터 ‘붕어빵’ 방송을 했다”고 아들의 방송 경력과 방황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acec4941db82f88cbf1f767a5fc252dd1a85e201ed6cdcca04a1847a67db5819" dmcf-pid="Q2pBLZhDTB"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아들이 캐나다 밴쿠버에 가 어학연수 받고 와서 축구를 하고 싶다는 거다. 골키퍼가 돼서 막고 싶다는 거다.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골키퍼 1명을 못 이겨 경기 못 나가는 게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그만뒀다. 드럼을 시작했는데 너무 팔목이 아프다고. 그럴 때마다 걔는 심각하게 무시하지 않고 들어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6643bb3cabc2fbcc48a186927104d4947f6fe72bdbae37856d520a091fb8ca" dmcf-pid="xVUbo5lwSq"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아들의 말을 다 들어준 이유로 “중2 때 한번은 울면서 집에 왔다. 친구가 연예인 아들이라고 놀리고 책과 공책을 밖으로 던져서 대들었더니 긁힌 거다. ‘붕어빵’도 나가고 조혜련 아들이라서 참았다고, 그게 너무 힘들었다며 학교를 때려치우고 싶다더라”며 “많이 힘들었다. 필리핀까지 갔다 돌아와서 18살인데 초졸인 거다. 답이 없더라”고 아들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a2e5753a03546c612d86de101408ce982c6bf87dcc681dc519db9985b5227c5" dmcf-pid="yIArtn8BTz" dmcf-ptype="general">그래도 아들을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게임을 하고 싶다는 우주를 게임 기획 관련 아카데미에 보냈고 270페이지 기획서를 쓴 우주는 중등, 고등 검정고시에 다 붙고 19살에 가장 빨리 대학교를 갔다. 하지만 대학교 3학년 때 또 위기가 왔다. AI가 나오면서 게임 기획 전공자들이 취직이 안 된다고. </p> <p contents-hash="258f59dab16549b71a8ee33243666751493b63f2a2e6330bad9461612cc7fc19" dmcf-pid="WCcmFL6bh7"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한두 명도 취직이 안 되는 거다. 40군데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다. 낙담했다. 학교 앞에서 생활하면서 이제 답이 없다고 하는 거다. 그러다 지금 시드니 워킹홀리데이로 가있다. 거기서 취직해서 가는 날 엄마 카드를 잘랐다. 한 달 생활비만 주고 스스로 해보라고 했더니 그렇게 30만원만 보내달라고 연락이 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8f8de73d71ac07fb0b7b96116d6c350cae683297a7874422f75202696a85a22" dmcf-pid="Yhks3oPKlu" dmcf-ptype="general">김지선이 “갑자기 카드를 자르면 힘들지”라고 이해하자 조혜련은 “탁 자르니까 시드니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다. 지금 열심히 살고 있다. 지난주에 업로드가 됐을 거다. 시드니 가기 3일 전에 우주가 유튜브에 나왔는데 처음으로 고백하는 거다. ‘엄마 나는 연예인 아들로 사는 게 너무 힘들었어. 그걸 표현할 수가 없었어. 엄마는 늘 바쁘고 너무 외로웠어’”라고 아들의 고백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ba62863ca30dae6f902499ff271349d29d2d608f1eccd2d8079f3940c83ae114" dmcf-pid="GlEO0gQ9yU"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우주가) 엄마는 바쁘고 내가 부족한 아들이라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었어. 내가 커서 보니까 엄마가 늘 이해해주고 늘 날 봐주는 엄마였고, 그 옆에 아저씨가 계시고 아빠처럼 느껴진다. 두 사람 덕분에 일어설 수 있었어. 그래서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 애가 다 알았던 거”라며 아들의 말에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5e3ce48f8673051a4d9ac8e9f78f9fcb2a501aa0f6db83a4f195d7ffdb7e8284" dmcf-pid="HSDIpax2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혜련은 “지금 시드니에 간지 한 달이 넘었는데 그렇게 돈을 보내달라고. 거기 물가가 너무 비싸다. 그렇다고 많이 보내지는 않는다. 20만원, 30만원씩 보냈다. 방세랑 먹고 이런 것만 해도 수습기간이라 돈이 안 되는 거다. 내 남동생, 그 돈 없는 애한테도 10만원을 빌렸더라. 그건 아니다 싶어서 200만원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90a1a257cc8c3c54625434178f87aa9dfbc5bcb0205325b34b7b5ceb948c29d" dmcf-pid="XvwCUNMVS0" dmcf-ptype="general">박준형이 “일부러 그런 거 아니냐”며 우주의 잔머리를 의심하자 조혜련은 “그런 잔머리는 없다. 애가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다는 느낌으로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큰일 났다. 200만원을 보내니 열심히 잘 살겠다고. 그렇게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d1a07e04ea9813c81cfc350f721f0c790674b3b7922a5060d6daf9cd75d1f1a" dmcf-pid="ZuX3xvDgW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조혜련은 아들 우주에게 “이제 때려치우지 않는 우주를 기대한다. 너무 잘 키운 것 같다. 아들을 보면 엄마가 기다려준 게 잘한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기다려줄 거다. 우주랑 멋지게 인생 같이 살아갈 거다. 우주야 파이팅”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57Z0MTwav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1z5pRyrN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레오' 채은정, 새엄마만 3명…"父에게 심하게 맞아 옥상 올라가기도" [MHN:픽] 05-24 다음 “정말 데뷔하는 기분”…강동원의 아이돌 도전기 ‘와일드 씽’ [IS인터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