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버라이어티!"…하차 앞둔 유선호, 폭탄 발언에 녹화장 발칵 [1박2일] 작성일 05-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1MatvmO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58640590e80b82eb84fa65f59b0cbc863591cb3a880b41ac371a3b05a8e58" dmcf-pid="X3tRNFTs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선호는 “왜 '1박 2일'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어요?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라며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내며 제작진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51139542zvkb.png" data-org-width="640" dmcf-mid="YrA5zcd8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51139542zvk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선호는 “왜 '1박 2일'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어요?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라며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내며 제작진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6cc981840fae3a81384c66060bef89fab75718f77a08ad5a2a8244d4825a3e" dmcf-pid="Z0Fej3yO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의 막내 유선호가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 제작진을 향해 날카로운 폭로전을 감행한다.</p> <p contents-hash="f3e4795f0eb06f7e074847abbd2ae8b60e5787bf994eade693ed6e3016ce3540" dmcf-pid="5p3dA0WIEb"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6시 10분 베일을 벗는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을 배경으로 한 '남해 홀리데이'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이날 출연진은 낭만적인 여행 주제에 알맞게 화려한 꽃목걸이를 착용한 채 꿈같은 자유 일정을 만끽한다.</p> <p contents-hash="0f16ca57859d81f2160d68faa596b206a606266ce98c2af75908c187695b92f6" dmcf-pid="1U0JcpYCIB" dmcf-ptype="general">특히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이른 아침부터 5성급 호텔을 방문하는 등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파격적인 호사를 누리며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2a9775263436ec65a80bb18b2053ad0d8fce75bd1d3f559653f3c9cefea3f51f" dmcf-pid="tupikUGhrq" dmcf-ptype="general">그러나 달콤한 휴식 뒤에는 제작진이 파놓은 잔혹한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화려한 패키지 여행의 실체는 복불복을 통해 혹독한 조업 노동에 무작위로 투입되는 연출이었던 것.</p> <p contents-hash="1fe1335638617d782185123c0762dcf9d0eca5e6a1bc816976b7ce2439c5b4cc" dmcf-pid="Fq7owzZvrz" dmcf-ptype="general">상상을 초월하는 극악무도한 조업의 정체가 드러나자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김종민은 "김병만 형이 이거 하다가 울었다니까"라며 사색이 된 얼굴로 혀를 내두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99645ae2e2f1559baaf692cd9deed8f661ecf9e17937de8e79a3bbb089a14" dmcf-pid="3Bzgrq5T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 2일 시즌4'의 막내 유선호가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 제작진을 향해 날카로운 폭로전을 감행한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51140909ldlq.png" data-org-width="640" dmcf-mid="GgLW3oPK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51140909ldl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 2일 시즌4'의 막내 유선호가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 제작진을 향해 날카로운 폭로전을 감행한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cdc6f43c4d2210f7c52820a9f04340a53928436e7dfe2af9fe98701da42d55" dmcf-pid="0bqamB1yOu" dmcf-ptype="general">특히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 작별을 예고한 막내 유선호의 분노가 극에 달한다.</p> <p contents-hash="ec90ce3180e8a85c9c93c5d2dc7c86d80cb901959783bc6e76d6fdd2ffe7d374" dmcf-pid="pKBNsbtWDU" dmcf-ptype="general">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유선호는 “왜 '1박 2일'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어요?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라며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내며 제작진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5ee0c3edba8ca8b2110565d54d6a82b92e3b5c67e7d63afe0e9295274fa98a9b" dmcf-pid="U9bjOKFYIp" dmcf-ptype="general">여기에 촬영 전날 야간에 서울에서 상행해 1박2일이 아닌 사실상 2박 3일에 달하는 강행군을 버텨내던 이준마저 체력 저하를 호소하며 무너진다.</p> <p contents-hash="7a922a32e3eb5531799bd96044b18ac64535faf9d0b9900f45320fca4c9ab963" dmcf-pid="u2KAI93Gm0" dmcf-ptype="general">급기야 촬영장 바닥에 몸을 뉘인 이준은 “지금 소주 2병 마신 기분”이라며 엉망이 된 몸 상태를 토로해 현장의 긴장감을 대폭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7c50edd0cbc27b19b91dd38c1a1eaed7e8b35c1085852396cb56e3695e815448" dmcf-pid="7V9cC20HO3" dmcf-ptype="general">떠나는 막내 유선호의 마지막 폭로전과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 잔혹한 조업의 전말은 오늘(24일)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LNGSHOT(롱샷)이 폭발적인 에너지로 힙합 카리스마 발산 (음악중심) 05-24 다음 유재석, 감독 데뷔 이어 OST 가수도 직접 찾는다…효리수 섭외 지도 "욕심나" ('놀뭐')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