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백상 '2연속 꽈당' 의리 지켰다…유재필 "여전히 아름다워" 작성일 05-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ad1i4q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a81851969b581be4f4b496834422eed140df4949062c225d156d502e0b359" dmcf-pid="5ExVS4u5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빈과 방송인 유재필이 영화 '군체' 시사회에서 재회했다. / 유재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50139211ptim.jpg" data-org-width="640" dmcf-mid="XL7tj3yO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50139211pt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빈과 방송인 유재필이 영화 '군체' 시사회에서 재회했다. / 유재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ea28275a7c0aa7b9e4932b426a14ce6d29714ffc6c710f969d41c4f59937a2" dmcf-pid="1DMfv871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신현빈과 방송인 유재필이 훈훈한 재회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d763def89c4089329fe85100bbfd982295d78c4fed0e27a86865cb0c91eeee0" dmcf-pid="twR4T6ztsl" dmcf-ptype="general">유재필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드디어 인사드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46cd434e67c88d89e01c50e33bf532f33573fd7f8e6b40e9cd510f3d35c7e04" dmcf-pid="Fre8yPqFrh"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신현빈과 유재필이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가리키며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고, 유재필은 한 손에는 꽃다발이 담긴 상자를 든 채 다른 손을 활짝 벌려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신현빈 역시 두 눈을 질끈 감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e374b45d1100e8ad0d6b7550dab24e25bd330b2b3428e2b6896b462bf4a9a4" dmcf-pid="3md6WQB3w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재필은 "여전히 아름다우신 현빈 선배님과 '군체' 꼭 보러 가달라"는 글을 덧붙이며 작품 홍보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eff63cf998ca33ca0ec8b1979bb73c604d65ab0f5dee41026fb0e86178020801" dmcf-pid="0sJPYxb0O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재회는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 이후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빈은 최근 영화 '군체' VIP 시사회 현장에서 유재필과 다시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ad03e9ae353207e805619ab4d0d61c7c9dcfafcfae3296d14790fa528ff08da" dmcf-pid="pOiQGMKpI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 이후 신현빈의 영화 '군체' VIP 시사회에서 재회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78d24710f775e0a5bd9f05ff2986d579755bce607ed2a0c1557b818d748f61e" dmcf-pid="U1scBEiPss" dmcf-ptype="general">앞서 신현빈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던 중 긴 드레스 자락이 구두에 걸리며 두 차례 연속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당시 현장 MC였던 유재필은 가장 먼저 달려가 신현빈을 부축했고, 주변을 정리하며 자연스럽게 시야를 가려주는 센스를 발휘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장면은 온라인상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302739428c0a6ccf161b2c9bfb54f7b1af134cf637ea9a7ad26fee4b2de2e7d" dmcf-pid="utOkbDnQDm" dmcf-ptype="general">이후 신현빈은 유재필의 SNS를 직접 찾아 "어제 너무 감사했다"는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군체' 시사회에 유재필을 초대했다고도 알렸다. 이에 유재필 역시 "다치신 곳은 없으시냐. 작품 정말 잘 보고 있다. 좋은 자리에서 꼭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일국, '정계 진출' 母 김을동 원망했다.."저한테 최고의 안티" 충격 고백[데이앤나잇][★밤TV] 05-24 다음 조권, '1억 7천만 원' 전기 스포츠카 고른 이유…"기름값 안 든다, 충전비 2만 원" (저창섭)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