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 따고, 남친은 한 방에 2856억'…女 빙속 슈퍼스타 호화 일상 공개→저스틴 비버 살았던 LA '228억 저택'서 점심 식사 작성일 05-2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4/0002014644_001_2026052405000846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 오프시즌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호화 저택에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br><br>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23일(한국시간) "유타 레이르담은 남자친구 제이크 폴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곳들을 방문했다"라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레이르담은 최근 약혼자 제이크 폴과 함께 MMA 행사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방문했다.<br><br>레이르담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집에 와 있다"라며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저택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 영상을 게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4/0002014644_002_20260524050008537.jpg" alt="" /></span><br><br>레이르담이 지내는 저택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이 집은 보는 사람들에게 낯익어 보인다"라며 "제이크 폴은 예전에 이곳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적이 있고,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이전에 소유했던 이 집은 약 1500만 달러(약 228억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설명했다.<br><br>레이르담은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1분21초31)으로 금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레이스를 마친 후 유니폼 지퍼를 열어 유명 스포츠용품사 스포츠브라를 수초간 노출시켜 100만 달러(약 15억원) 광고 효과를 내기도 했다.<br><br>올림픽을 마친 후 레이르담은 약혼자인 유튜버 출신 복서이자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로 1억 4000만 파운드(약 2856억원) 챙긴 폴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4/0002014644_003_20260524050008606.jpg" alt="" /></span><br><br>사진=레이르담 SNS /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분기 삼성 엑시노스 출하량 11% 상승...점유율 5위 05-24 다음 ‘영상앨범 산’ 시간과 바람이 빚은 섬 2부작 – 1부 울릉도·독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