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란 어떤 존재인지"…최준희, 눈물 짓는 외조모 안고 '불화설' 끝 [핫피플] 작성일 05-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ysA0WI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67e0586157c7e7e72f6ea5394b84aef9d9fbe31f3ff414b96c6921cd3b88b" dmcf-pid="yDx9UNM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45109801jisd.jpg" data-org-width="530" dmcf-mid="PWsjJGOc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45109801ji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589eeaaeac0dc43e93a8a19a104318d1afc832b45ebb8d3943cee7d1eed323" dmcf-pid="WwM2ujRfh7"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길었던 외할머니와의 불화설을 종결 짓는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e6bd07d03c61073295ee3c40904b3967c764deca6f7c96cd0b8702744b81d59" dmcf-pid="YrRV7Ae4hu"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71bd21d989c0777f0585d76b902bae3ec0d570ee7aeea2153bd8921640470d1" dmcf-pid="Gmefzcd8TU" dmcf-ptype="general">결혼식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41kg의 몸무게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는 이영자, 홍진경, 김원희, 이소라, 엄정화 등 ‘이모’들과 빽가 등 ‘삼촌’ 들의 축하와 응원 속에 인생 2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b60e65735d8fb59783bbc4b263ef40c974ef530095eb67741ad4670a53730d1" dmcf-pid="H6FWI93GWp" dmcf-ptype="general">결혼식은 화려하게 마무리됐지만 이후 일부 영상과 사진 등을 두고 뒷말이 이어졌다. 특히 외할머니 대신 이모 할머니가 신부 측 한복을 입은 점과 화촉점화 등을 두고 말이 오갔다.</p> <p contents-hash="e20f49fa8b020176d7b59c2e3d411e8fec4b999ca70abafdf0b41c338f7ff15a" dmcf-pid="XP3YC20HW0"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이모 할머니가 최준희를 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셨다고 해서 애착이 깊기에 한복을 입은 것과 화촉점화를 한 건 이해가 되지만 영상은 이해가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2399bdfbd7a978d735a6050038fdb497f6405e84b539c90c20498a3826eb8" dmcf-pid="ZQ0GhVpX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45111053hbjp.jpg" data-org-width="530" dmcf-mid="QQSwatvm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45111053hb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9d07b74a1dad624442216ad1e25e4af761d0ab85f67e5d9b0ac175602c98df" dmcf-pid="5xpHlfUZCF" dmcf-ptype="general">최준희가 이모 할머니, 외할머니가 만나 서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추측은 커졌고, 이에 이모 할머니가 직접 등판해 “사정이 다 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라고 입을 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413fbb6bcf39d439620b9a1243ce2bad2f4f4400bab7bdf7159a66e69bab17" dmcf-pid="1MUXS4u5St" dmcf-ptype="general">특히 이모 할머니는 “외할머니 한복은 박술녀한복에서 골라주셨다”고 설명했고, “가족 회의 결정이다. 옛날부터 이렇게 정해져 있었다”라며 가족들이 이야기를 나눈 끝에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집안 사정은 모를 일이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어른이라면 외할머니랑 잘 지내도록 중간에서 잘 도와주라’고 하자 “잘 지내고 있다”라며 그간 불거졌던 불화설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77cd9aa16462c725fdd8312b44576f255cd366bd0c4ffeff5a3070eb26f2fac9" dmcf-pid="tRuZv871l1" dmcf-ptype="general">외할머니가 결혼식에 참석헀음에도 불거지는 불화설 속에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는 허니문을 즐기면서도 틈틈이 일을 하고, 본식 사진을 공개하면서 결혼식의 여운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p> <p contents-hash="fb04589dcdd192e7f33351d39bddaf39acf4fc75e9cd5c06aedc5ca15d76a1f7" dmcf-pid="Fe75T6ztT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준희는 외할머니를 꼭 끌어 안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뭉클했던 순간을 전했다. 최준희는 별다른 입장 없이 이 사진 1장으로 길었던 불화설을 끝냈다. 특히 최준희는 "어머니란 어떤 존재인가요"라는 문구를 담은 영상을 올리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앨범 산’ 시간과 바람이 빚은 섬 2부작 – 1부 울릉도·독도 05-24 다음 나홍진 '호프', 칸 영화제 수상 불발..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지우 감독 '피오르드' [종합][칸★현장]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