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공익 퇴근 후 연예 활동 보장? 나 때문에 공무원 해고?…모두 루머" 작성일 05-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IEtn8B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6e399b1711b11fcb2f850f4657d74cc00c51d2309eaa702f7d2f874616c35" dmcf-pid="yvVzo5lw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1/20260524040203759cwjn.jpg" data-org-width="599" dmcf-mid="QW7tMTwa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1/20260524040203759cw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53fc9cca0be6cf1e34fabfb9beb654717f91411f80f0b5e752b5add93897b1" dmcf-pid="WTfqg1Sr1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유승준(스티븐 유)이 병역 기피 논란과 관련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특혜·루머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d71a7021793283c7366033e1189b620123e1e4269d4659f8da4aacf60540cbf" dmcf-pid="Yy4BatvmXh"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 | 유승준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 초반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입장을 말씀드리려 한다.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에 한 번쯤은 사실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d734b63bcca9f581f0bfcca7c62ec43e77a92300e4143891a4661cfca81885b" dmcf-pid="GHQ2cpYCGC"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유승준의 딸들도 함께 등장했다. 영상에서 유승준은 과거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6개월만 버티면 됐다', '퇴근 후 연예 활동 보장' 등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b863bf6135f66e427ab32b74df357d7245d59a248e64d21c56ac04a8fddd84a" dmcf-pid="HXxVkUGhHI"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국에서 직접 병무청에 그런 제도가 있냐고 물었다"며 "병무청에서도 그런 건 없다고 했다. 퇴근 후에 연예 활동을 누가 시켜주냐"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7c27a48ac651863d052e02fc695e19014d091eb750e0e2a6b4a3fbaf81a76c6" dmcf-pid="XZMfEuHlXO" dmcf-ptype="general">또 병역 문제와 관련해 공무원 두 명이 해고됐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d312c114ce2294f2f48abe938e2c305c8d6a920c87e4c89019e3a7d892570d3" dmcf-pid="Z5R4D7XSHs"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유승준 딸이 "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라고 묻자, 유승준은 "제가 미국 출국할 때 미국과 일본 공연을 다녀오겠다고 이야기했었다"며 "당시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워야 했지만 어떤 징계도 받지 않았다. 공무원이 제가 들어오지 않아 직장을 잃었다는 건 다 루머"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0897da755af6a0af03152ba1705f397d48842689bbeb593f4a915a1297616b" dmcf-pid="51e8wzZvGm" dmcf-ptype="general">이어 "저의 편의를 위해 집 근처에서 공익근무를 하게 해주겠다는 말이나 해병대 홍보대사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ff8a90b1a3585d7c50dc5767e101ea84c3aa9cb959436c9fa130cf389e244ab" dmcf-pid="1td6rq5Ttr" dmcf-ptype="general">유 씨는 또 "이제는 여러분이 그렇게 믿으셔도 상관없다. 너무 구차한 이야기고 올드뉴스"라면서도 "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기사는 거의 안 나오고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들만 계속 퍼지다 보니 사람들이 사실처럼 믿게 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d736f377cd264426d7ab1f7ec63ed22b811897764a751c3c903f8f2979fd83d" dmcf-pid="tFJPmB1yYw"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힌 그는 "아닌 건 아닌 거다. 아버지도 이제는 옛날이야기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하신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8a7a7a510b4d5c7a34e6b946497e7da1eeb44adef40a0ddc5dd03d75877d24c" dmcf-pid="F3iQsbtW1D" dmcf-ptype="general">한편 유 씨는 현재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2심을 앞두고 있다. 첫 변론 기일은 7월3일 열린다.</p> <p contents-hash="12ce09ef5be76fef218057e8dad937a4d0bee2c53574ed683697479cb060ff4a" dmcf-pid="30nxOKFYZE" dmcf-ptype="general">앞서 유승준은 지난해 8월 1심에서 승소했지만 LA 총영사관 측이 항소했다. 그는 2020년과 2023년 대법원에서도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으나, 법무부와 LA 총영사관이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세 번째 소송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cbe0bd510376c175cc01068d70ec62416a113bee2f78b132d3a8dbb65a500a0" dmcf-pid="0pLMI93G5k"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틀 연속 3-2' 단체전 출전 3명 인천 8강 진출 [55회 소년체전 12세부] 05-24 다음 우승도 해본 팀이 한다… 아르헨티나·프랑스·스페인의 3파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