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소속사 속이고 미국행..덕분에 인생 달라졌다 "솔로 데뷔하게 돼"(전참시)[종합] 작성일 05-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diZR9U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90817af86ebb85a9e12153dea3417546dc23016c26f6b5fc337df59806e43e" dmcf-pid="Z0Jn5e2u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05117831csoh.jpg" data-org-width="550" dmcf-mid="GM8PvfUZ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05117831cs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5piL1dV7hl"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4cfa597848dcb745b881dc2efe8651af477d81e8318af8af86bbe72aca18af8" dmcf-pid="1UnotJfzS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다영이 혼신의 노력으로 솔로 데뷔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b4a7928cd77373bd4e54b15144a739a020eabfd4eca7032aa1b469ad3b6e1d" dmcf-pid="tuLgFi4qyC"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다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0da47b2c109eeb4e04ff7a8a196f50f413227eaffef3d38fd0d896a345fc33c" dmcf-pid="F7oa3n8ByI" dmcf-ptype="general">본부장은 “다영이가 찾아와서 앨범을 못 내서 힘이 빠진다고 하더라. 부모님한테 가서 쉬겠다고 말했다. 3개월만. 그렇게 제주도로 내려갔다. 알고 보니까 미국에서 음악 작업을 하고 온 것이더라”라며 다영의 솔로 데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46f890c636818f6058f7ef3a74ffebcf6f3c6352f54c7a0d93657e3bd907289" dmcf-pid="3zgN0L6blO" dmcf-ptype="general">다영은 회사에는 휴가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사실은 미국에 갔다며 “재계약 시즌이었다. 7년 동안 희생했으니 꿈을 밀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솔로 가수가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예능에서 활동을 잘 했기 때문에 예능을 더 해보지 않겠냐고 하시더라”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6b7250870215559d9dbbc7204d546409d4f91829fb36a3c2d536e09f6e9a8" dmcf-pid="0bjcuax2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05118036rgxi.jpg" data-org-width="530" dmcf-mid="HZIh4sae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05118036rg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a6373c3a079ac9a23079bd38e523fee2e2c99d853004b87d74786251ceb3c4" dmcf-pid="pKAk7NMVvm" dmcf-ptype="general">다영은 “더 말해봤자 안 먹히겠다 싶었다. 다음 날, 예능을 다 했다. 그러고 나서 레슨도 받고 곡 작업도 같이 했다. 예능을 병행하다 보니 어느 순간 시간이 부족하더라. 앨범 준비하기가. 앨범에 집중할 시간이 필요해서 제주도로 휴가를 가겠다고 했다. 회사에서도 쉬고 오라더라. 다음 날 바로 LA로 갔다. 3개월 중에 하루가 너무 소중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2b6aa29c810f42d4b009231ce81e4756efa24919e813019620155e16ca390d" dmcf-pid="U9cEzjRfWr"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계획이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다영은 “비행기를 끊고 나서 정보를 수집했다. 에릭남이 떠오르더라. 너무 착한 (오빠다)”라며 많은 도움을 준 에릭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b3bc07192893ff5ba44bdfd4168486e16d14f7c40d4c9ef3aec6654718bebb9" dmcf-pid="u2kDqAe4hw" dmcf-ptype="general">다영은 미국행에 대해 “부모님에게는 전부터 이야기를 했었다. 엄마가 징한 X이라고 했다. 지금은 파산핑이다. 회사에 말 없이 독자적으로 갔다. 달러도 비싸니까. 만만치 않더라. 돌아와서 이실직고했다. 이 모습으로 나타났다. 다들 ‘어? 누구세요?’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aec9bbb7195374a538e7f0c5104590ed43abab2ac69f9210285ac37b496ec9" dmcf-pid="7VEwBcd8hD" dmcf-ptype="general">다영은 “미국 갔을 때 목표는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들어 와서 컨펌을 받아야겠다 싶었다. 아무리 말로 설명을 해도 (안 통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유명 댄서에 연락해서 춤도 배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zfDrbkJ6vE"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d1d69b57d26bb52d67bfcdee8420ed212e0cbdc867214e5d1cc1486b2bd76af" dmcf-pid="q4wmKEiPhk"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영 “BTS 제이홉 챌린지? PT쌤 통해 연락” (‘전참시’) 05-24 다음 조혜련, 임신 8개월에 밤무대 뛰었다.."춤추자 관객들이 만류"[동치미][★밤TView]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