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인터뷰] 천천히 그러나 언제나 기대를 충족시키는 셔누X형원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ttvfUZjJ"> <p contents-hash="b94c8d7f507671295fdebe54fb8f1e1555ac6ff5d66768273655b7c37f7c04d5" dmcf-pid="YBFFT4u5kd" dmcf-ptype="general"><br><strong>타이틀곡 'Do You Love Me' 포함 7곡 수록<br>팬이 기대하는 요소 충족 시키는 무대와 음악<br>2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99ccdd2fb6551a5ba0abb0aabaf38b64f6e9ff49e8c88674badfe27c0449a" dmcf-pid="Gb33y871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몬스타엑스의 유닛 셔누X형원의 형원(왼쪽)과 셔누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4542jpuz.jpg" data-org-width="640" dmcf-mid="6AVxbkJ6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4542jp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몬스타엑스의 유닛 셔누X형원의 형원(왼쪽)과 셔누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d1dd21bc5e021f3191ed0b05e895ad433dbf2727752bf3867db12741aaea64" dmcf-pid="Hb33y871NR"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탁월한 피지컬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대 위의 힘과 에너지는 누구보다도 시원하고 강력하다. 하지만 무대 아래에서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은 지극히 차분하고 조용하다. </div> <p contents-hash="f75d6ce1c4a14ea9e31df778d4a3008a82b812f9bba57b9fd11b3f21ac4d7d9f" dmcf-pid="XK00W6ztAM" dmcf-ptype="general">어쩌면 이 '갭모에(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전혀 다른 의외의 모습을 보여줄 때 느끼는 호감)'야 말로 셔누X형원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 <p contents-hash="9c5d3ac66c8ea1f709c91697fdba7221c2f534912744f80598b39253046517bc" dmcf-pid="Z9ppYPqFAx" dmcf-ptype="general"><더팩트>는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 '11년 만에 처음으로 화 내는 연기를 해봤다'는 셔누와 '자신의 작품이 사람들에게 호평받을 때 희열을 느낀다'는 형원을 만나 이들의 두 번째 EP 'LOVE ME(러브 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p> <p contents-hash="3064d6e4aa2edc0823f512c9286145dface14db04fc96f3f216ff21c94232b23" dmcf-pid="52UUGQB3oQ"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LOVE ME'는 이들이 2023년 7월 발표한 'THE UNSEEN(더 언신)' 이후 약 3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이자 이들의 유닛 프로젝트가 여전히 건재함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aeb7ebb0c3964f89bb11c0d5322b6dc6f9e662421d58407d0e78da4e376da62c" dmcf-pid="1VuuHxb0aP" dmcf-ptype="general">형원은 "'THE UNSEEN'은 스페셜 앨범같은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LOVE ME'를 준비하면서 우리만의 서사도 생기고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많이 느꼈다. 팀에서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우리만의 개성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980ffe014bf4f7ac6e841429030ebb84c903ced79075076f9f4c50d5aa921b" dmcf-pid="tf77XMKpk6" dmcf-ptype="general">이어 셔누도 "내 개인의 생각이지만 유닛이 장기적으로 가면 좋을 것 같다.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번 활동을 열심히 하려 한다"며 "'THE UNSEEN'을 발매하고 3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빨리 지나갔다. 'LOVE ME'에서는 더 성숙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8fd730c25073a0c192735c0c7cd91e8e3848273a60332fdbac7f969b43c2cf" dmcf-pid="F4zzZR9UA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셔누X형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의 타이틀곡 'Do You Love Me'는 이들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퍼포먼스와 매력에 초점을 맞춘 곡이다. 이런 특징 때문에 셔누의 매력이 더 뚜렷하게 드러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5793bhqe.jpg" data-org-width="580" dmcf-mid="Porlk0WI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5793bh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셔누X형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의 타이틀곡 'Do You Love Me'는 이들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퍼포먼스와 매력에 초점을 맞춘 곡이다. 이런 특징 때문에 셔누의 매력이 더 뚜렷하게 드러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2aec2210f9983f6d5d34d5a6e4ad93a29cc5184368414e6a913a7dc4040cae" dmcf-pid="38qq5e2uN4" dmcf-ptype="general"> <br>셔누X형원이 말하는 '성숙'은 둘의 합에서 오는 시너지다. 이미 11년을 넘게 한 그룹에서 함께 활동한 셔누와 형원이지만 이번 'LOVE ME'를 준비하면서 이전보다 더 깊은 '교감'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30d7c4fad848fd0242ed7ad6832a3f3192dd589e2a02ba64665cf4df4ed70742" dmcf-pid="06BB1dV7kf" dmcf-ptype="general">셔누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 'Do You Love Me(두 유 러브 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했다. 이런 기분을 처음 느낀 것은 아니지만 이번 작업을 하면서 오랜만에 느꼈다"며 "뮤직비디오에 서로 다투거나 화를 내는 모습, 럭비 옷을 입고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 등 여러 가지 장면이 나온다. 이런 합을 맞추고 연기하는 모습이 교감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촬영하면서도 참 신기한 감각이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7d8ca88338b720ee91eb60a44d2c93bd780836e5e7e1d17ab3116a75b5561f7" dmcf-pid="pPbbtJfzgV" dmcf-ptype="general">이어 형원도 "셔누가 화내는 모습을 나도 10년 동안 한 번도 못 봤는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었다. 팬들도 아마 처음 보면 재미있을 거다"라고 맞장구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d30d25caa0dee408b70e7d07444f4e77d22640db3938ac03db1fc9215bf513b" dmcf-pid="UQKKFi4qc2"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Do You Love Me'는 이런 셔누X형원의 성숙과 교감을 가장 잘 드러낸 곡이다.</p> <p contents-hash="dbf366f060b1ba5282baa6191987eb32494ccf7a8ebe96e42d6278cc8df8eacd" dmcf-pid="ux993n8Bc9" dmcf-ptype="general">셔누는 "유닛은 우리 둘뿐이라서 몬스타엑스 때보다 좀 더 우리가 가진 피지컬과 선에 집중했다"며 "우리가 가진 강렬한 색과 후렴구에 집중해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게 하려고 노력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a8f2b341e8b2214e6b20e1bdb8820ab5592bd4f367e86e959273a0a3a0ff4c" dmcf-pid="7CkkJWmjaK" dmcf-ptype="general">형원은 "몬스타엑스는 래퍼 친구들이 있어서 터져 나오는 매력이 있다. 그에 비해 유닛에서는 절제된 느낌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나와 셔누가 목소리도 중저음인 것도 살리려고 했고 퍼포먼스도 절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ade8a7edbe353900397cf8c745733d45d4f3d36a6c7e2d88e742ebed7e1d25" dmcf-pid="zhEEiYsAA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우리는 요즘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앨범만 생각하고 작업하는 편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기억되기 위해서는 후렴구가 중요해서 후렴구에 힘을 주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89dd36860259dd3c75c47c54faebb962eba40e4409dfb534da223b2cfa4cf" dmcf-pid="qlDDnGOc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형원은 자신의 작품이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때가 가장 희열과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이라고 밝혔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7033gjwz.jpg" data-org-width="580" dmcf-mid="xPOTwuHl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7033gj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형원은 자신의 작품이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때가 가장 희열과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이라고 밝혔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ab76b396fab607b37abdb9508227c40a7df99c3a309a85e1e8fc6d1bbaec0c" dmcf-pid="BSwwLHIkjq" dmcf-ptype="general"> <br>타이틀곡은 'Do You Love Me'로 결정됐지만, 'LOVE ME'는 EP치고는 많은 7곡이 수록된 작품이다. 당연히 그 안에서 경쟁이 있었다. </div> <p contents-hash="395e1b9452c216c369510d27d226ef234aebc09ebbdf44c368418e084e0bb2c4" dmcf-pid="bvrroXCEaz" dmcf-ptype="general">형원은 "2번 트랙 'Superstitious(슈퍼스티셔스)'도 타이틀곡 후보였다. 'Do You Love Me'가 묵직한 느낌이라 'Superstitious'는 더 가볍고 듣기 편한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며 "두 곡은 처음부터 방향이 완전히 다른 곡이라 어떤 곡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앨범의 분위기가 확 바뀔 수 있었다. 지금은 셔누의 장점을 더 뚜렷하게 각인하는 게 좋을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이를 더 잘 보여줄 'Do You Love Me'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ee24f8f4540010fdee17ae0e170bac03f9ce0152df627dae8a66343085fac1e" dmcf-pid="KTmmgZhDg7"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셔누의 매력을 부각하는 데에 더 초점을 맞췄지만 형원은 아쉬움을 느끼지는 않았다. 형원은 "물론 타이틀곡이 중요하지만 크게 연연하지 않는 편이다"라며 "나에게 첫 번째는 앨범 완성도다. 수록곡에서도 나의 장점을 많이 보여줄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 결국 평가를 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기에 앨범 완성도가 중요하다"고 힘을 줘 말했다.</p> <p contents-hash="192075e4184747aa1ee8afbe53f48ddb9a4713edbed2bc39b9c82eb4d2eb81d0" dmcf-pid="9yssa5lwNu"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7곡이 수록됐는데 정규앨범은 욕심내지 않았냐는 물음에 "사실 회사에 보낸 곡은 10곡이 넘었는데 7곡만 통과했다. 결과에 따르겠다"며 살짝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bdfa4bf8027a8f7a5391bab2db506e9f7a3de8d6298d9f1a57e6e9f84b5e8ab" dmcf-pid="2WOON1SrgU" dmcf-ptype="general">반쯤 농담처럼 말하긴 했지만 셔누X형원은 이번 앨범이 나올 수 있다는 것 자체에 큰 만족감과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다.</p> <p contents-hash="bd05ee498bda8cc4a62de10278d7dd092e02ecdd109c303f52887d4d754a06d5" dmcf-pid="VYIIjtvmcp" dmcf-ptype="general">셔누는 "팬에게 약속한 새 무대를 보여주고 바쁘게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이다. 데뷔한 지 11년이 됐지만 솔직히 콘서트에서 솔로 무대하기 전에 많이 긴장했다. 새로운 무대를 보여줄 때는 약간 부담감이 있다. 첫 무대를 마치고 이후부터는 계속 즐기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179bf4705efee0f09f364c27bee19e44d5d7ffe25827426ef5117812b66993" dmcf-pid="fGCCAFTsg0" dmcf-ptype="general">형원도 "새로운 것을 많이 보여주고 싶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 팬은 물론 누구든 내 작품을 듣고 좋아하는 것을 보는 데서 느끼는 희열이 크다. 그런 희열이 내가 계속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며 새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c22ee553a34922cb76c294ae2fde161b1b20bb7296c19823691763463b8813" dmcf-pid="4Hhhc3yOo3" dmcf-ptype="general">이런 고마움과 만족감, 11주년을 넘긴 롱런 그룹 여유를 갖춘 셔누X형원이기에 이번 활동은 어떤 수치적인 목표를 정하기보다 모두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fec9d2d5891b5389cf24a93fe24046207346386d550703f1dcaaf63708ef4" dmcf-pid="8Xllk0WI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셔누와 형원은 당장의 수치나 성적에 연연하기보다 오랫동안 공연장에서 팬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을 목표로 밝혔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8265brog.jpg" data-org-width="580" dmcf-mid="yo77XMKp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HEFACT/20260524000228265br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셔누와 형원은 당장의 수치나 성적에 연연하기보다 오랫동안 공연장에서 팬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을 목표로 밝혔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adef53582b398bd24782abacb5666ab528b8ad07fc66e479f24daac402982d" dmcf-pid="6TmmgZhDAt" dmcf-ptype="general"> <br>셔누는 "이번 앨범은 어떤 것에 도전하고 고정관념을 깨는 느낌이 아니고 사람들이 우리에게 바라는 기대치를 충족하려는 목표가 강하다. 기대하는 부분을 더 잘 보여주려고 한다"며 "성적도 좋으면 당연히 좋지만 팬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 성장도 좋지만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be445c379c06deed73951728df2135ac84c0ce1e6e7c688c2fd33e687bfd002a" dmcf-pid="Pyssa5lwo1" dmcf-ptype="general">더불어 형원은 "음악방송이나 영상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공연이나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직접 보면 그 매력을 더 직접 느낄 수 있다"며 "아무래도 피지컬적으로 보여줄 게 많은 것이 우리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 페스티벌이나 공연 현장에서 팬은 물론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p> <p contents-hash="ba3baa90128c4fe329271e3520087799ec05706f2bb647cecb6ef0e7934521b3" dmcf-pid="QWOON1Srj5" dmcf-ptype="general">셔누X형원 유닛은 앞으로 오랫동안 그리고 더 자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85e7d850eec59b52619c63ef77920d845cf592a4b7f497ae62142bce675a3a19" dmcf-pid="xYIIjtvmkZ" dmcf-ptype="general">laugardagr@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78f48c51bfb3a6a07face4415ffbd362393d4aa0fa3a92e1833daef1167635ed" dmcf-pid="yRVVpoPKNX"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노래자랑' 태안군 김연자→강문경 편 05-24 다음 [TF씨네리뷰] '군체', 연상호 감독이 진화한 좀비로 인간에게 남기는 질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