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x비, 근수저들의 만남…팔뚝부터 남다르네?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rR9DnQ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92241952e3b64161cbeacb14fb3410ce17c9fde3d4ee5eacdf6e3c57fb83c" dmcf-pid="PXme2wLx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모, 비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00302618ipov.png" data-org-width="482" dmcf-mid="8hCn8ONd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00302618ipo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모, 비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f0f7f6fe2008cce18f6dd4097bc317f160677849030f520307b745edd1b7b" dmcf-pid="QZsdVroMw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요계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춤꾼' 트와이스 모모와 비(RAIN)가 경이로운 피지컬을 과시하며 역대급 투샷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70589558de21d33bd423d82406599bd4ae6fb75b7df850f9fcfc6ab2d18dce9" dmcf-pid="x5OJfmgRE4" dmcf-ptype="general">모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비의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함께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5169d0afefd3ee753fcb41a3d991fd4a8fdcf109919b46548c9baa52b0f51f1" dmcf-pid="ysnbtJfzmf"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들답게 압도적인 '근수저' 피지컬을 뽐내고 있다. 블랙 크롭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모모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게 갈라진 명품 복근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 옆에 선 비 역시 짙은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톱을 입고 터질 듯한 성난 팔뚝 근육과 탄탄한 체격을 과시하며 원조 '몸짱'의 위엄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9ab6cb1c1b08677da578d002ae98595d14a852fe7d0c2bb6efde517efb65f08" dmcf-pid="WOLKFi4qs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만남은 최근 가요계에 불어온 비의 컴백 열풍과 맞물려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비는 지난 11일, 무려 4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필 잇(Feel It)’을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다.</p> <p contents-hash="3ec52b4877ef14dc0916ba75cc575b7fa48c835ebcf4200b8e1238f49819c95c" dmcf-pid="YIo93n8BO2"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가요계 최고의 춤꾼들이 뭉쳤다, 피지컬부터 압도적이다", "모모 복근이랑 비 팔뚝 근육 좀 봐라, 진짜 근수저들의 만남이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얼굴이 36세라고?” 김정현, 확 어려진 비주얼에 팬들도 깜짝 05-24 다음 이경실, 子 손보승 23세 혼전임신에 분노 "꼴 보기 싫더라"(동치미) [TV나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