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다영, 전신 메이크업 고백→"부모님 이혼 후 母 앞으로 빚만 13억" [TV캡처] 작성일 05-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RB4sae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31a41e186a4423121012c495935a990f4b5c34b878ba76983d0f5f0c91d67" dmcf-pid="zo2t7NMV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000823924bmdm.jpg" data-org-width="700" dmcf-mid="UTxzVroM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000823924bm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72a924770e57c5485430782299541c96d98990f3b0dba42e904560e5acf3f" dmcf-pid="qgVFzjRfC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피부 톤 때문에 전신 메이크업까지 했던 사연과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9d58c3aac7cd260d1afbde897b9e75feac8464cccf4672bc82041432455b013" dmcf-pid="Baf3qAe4TZ"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로 180도 변신한 다영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14983c36161930258b9b1007ae4b74a48837c17e169b51b3684d237ff3bbc72" dmcf-pid="bN40Bcd8TX" dmcf-ptype="general">이날 MC들은 다영의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에 감탄했다. 양세형이 "외국 사람 같다"고 하자, 다영은 "제주도 사람이다. 저 영어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d910a785ac97190ee62ad16b9a8696ecaf566555fc12cfe474fd5f76bdaa72e" dmcf-pid="Kj8pbkJ6CH"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방금 태닝숍에서 나온 사람 같다"고 말했고, 다영은 "많은 분들이 태닝한 줄 아는데 태닝이 아니라 원래 제 피부"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d6eceda0bf5c5e081d7391730d161b66721797cddf1fb4e93fbdf784f56180f" dmcf-pid="9A6UKEiPSG" dmcf-ptype="general">그는 "우주소녀 활동할 때는 몸까지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 파운데이션도 훨씬 밝은 3호를 썼다"며 "얼굴만 뜨면 가부키 같으니까 (전신을 다 발라야 했다.) 폼 클렌저를 2주에 한 통씩 썼다. 전신으로 닦아야 하니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a2e6f825a46f9e1fae0a5a7a582734de336f3ecc1a33627ebb40301eb4dcf1" dmcf-pid="2cPu9DnQC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너무 편하다"며 원래 자신의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는 현재에 만족스러워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340cdd2a0e75d30d978b47dd873543244472b231d35b52eb7f37fabbe9513" dmcf-pid="V63SHxb0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000825241rmgp.jpg" data-org-width="600" dmcf-mid="uL7YtJfz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000825241rm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ec9769d6e749c4426edf943905592826cb1ca041ecad4bc48e15fc2ca0266b" dmcf-pid="fP0vXMKpvy" dmcf-ptype="general"><br> 이후 다영은 13세란 어린 나이에 'K팝 스타'에 출연하며 홀로 고시원 생활을 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대해 "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힘들지 않았다. 열정으로 가득 차 있어서"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145938f65dd8d0459c052afdf01a56ce2ae7ddcd78f8931455d9f8780db3bb9" dmcf-pid="4QpTZR9UyT" dmcf-ptype="general">다영은 과거 방송에서 부모님 이혼 후 어머니 앞으로 빚 12~13억이 남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풍 '나리' 피해까지 겪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저희 가게에 물이 허리 위까지 차올랐다. 모두 수영을 해야 할 상황이었다. 엄마는 옆에서 울었다. 그날 처음으로 엄마가 우는 모습을 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e41791a83acbd9030948a503ac6121972c1664bda1f27a25257e03c58c0eb4" dmcf-pid="8xUy5e2uCv"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저한테는 너무 멋있는 여자였다. 엄마가 투잡, 쓰리잡을 하셨다. 곰장어 가게, 보험 등 다 하셨다. 엄마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한 번도 힘들다고 하신 적이 없었다. 엄마가 항상 제주도 여자들은 이렇게 강인하다고 하셨다"며 "그때 상황의 심각성을 느꼈다.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철부지로 지냈었는데 그때는 갑자기 철이 훅 들어버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6MuW1dV7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젤리나 졸리 딸, 다영 뮤비에 깜짝 등장 “오디션으로 발탁..크레딧으로 정체 알아”(전참시) 05-24 다음 김지선, 54세에 한 가슴 수술 '대만족'…"거울 보면서도 웃음 나와" (동치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