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결혼 얘기 질색…부모에 "또 아들 하나 잃는 거"('전현무계획3') [종합]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590L6b1J">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bS12poPKX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292bac7fb547309302be92b7ee11eb3a8ee8575da69f0591fef87f4300acc" dmcf-pid="KHuQbkJ6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이언이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232018902gm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2TUHxb0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232018902gm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이언이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c5628c398fb688709710428ddaae3dbcbb14dfe5eed7175e512bd7404f4126" dmcf-pid="9X7xKEiPGR" dmcf-ptype="general"><br>'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 강릉 먹트립 중 '불화설'부터 '비혼 토크'까지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며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네 사람은 장칼국수부터 삼숙이탕, 매운 갈비찜까지 강릉의 대표 '빨간 맛' 메뉴를 섭렵하며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여기에 현실 형제 같은 티키타카와 솔직한 토크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식간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b0b4201f0d10e59d8b9f5efaf1241d6b0b6fdf1a6843837cecc30321da586b8" dmcf-pid="2ZzM9DnQHM"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강원도 강릉에서 '빨간 맛' 특집 먹트립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06d0228018130142ec83e3deaa54fb4b3865dcf125c997b5d7cf68ab296c448" dmcf-pid="V5qR2wLx1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오늘은 빨간 맛 특집"이라고 선언했고, 연예계 대표 '맵찔이' 곽튜브는 시작부터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첫 메뉴는 강릉식 장칼국수였다. 식당 벽면 가득한 낙서를 본 전현무는 "방탄소년단이 골든디스크 인기상 받았을 때 것도 있다. 박물관 같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497fa4a8ca17b5445b58b7786af22d40da6c69b967e324512c1a0469510bfb6" dmcf-pid="f1BeVroMtQ" dmcf-ptype="general">곧이어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끓인 장칼국수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동해 장칼국수와는 완전히 다르다", "할머니 장독대 고추장 맛 같다"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하지만 곽튜브는 매운 소스를 추가했다가 "목이 타들어간다. 어지럽다"며 결국 콩나물밥으로 긴급 진화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6ecafaf05db525a5d2315c68ddf525cb7c5d83c19533697ce295e5e952ffa" dmcf-pid="4tbdfmgR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희, 브라이언이 '전현무계획3' 게스트로 함께했다. / 사진='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232020212nux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foQhcn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232020212nu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희, 브라이언이 '전현무계획3' 게스트로 함께했다. / 사진='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f7fe35e6f8d0440c016abd5d2c1f3ed09c5044fcc120b97aeb8503b049b803" dmcf-pid="8FKJ4saet6" dmcf-ptype="general"><br>이후 두 사람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을 만나 강릉 중앙시장으로 향했다. 브라이언은 '빨간 맛 특집'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나 맵찔이잖아. 피X 싸~"라며 진땀을 흘려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f0f8c01983458839261383861005eaf9f251fe7a131e297ff357f50ddd8a6fb" dmcf-pid="639i8ONdH8" dmcf-ptype="general">네 사람이 선택한 메뉴는 시장 상인들이 추천한 '삼숙이 탕'. 식당에 들어서자 환희를 알아본 손님들이 "환희가 제일 좋다"고 반가워했다. 전현무는 "행사 다니려면 강릉 삼숙이탕 정도는 알아야 한다"며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dfde193d89905872dd7f43d6f1050b42c16973072f5430d265c6b6d4e96e118f" dmcf-pid="PhZK3n8BH4"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 곽튜브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불화설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환희는 "그렇게 불화가 있었던 적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브라이언이 예민했던 날이 있었는데, 내가 화가 나서 쓰레기통을 다 부수고 무대에 올라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브라이언은 곧바로 "여기 소주 한 병 달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92ecc6fb56fb1e1a393c17bcaa36fe2580eaf456f51fa3927fbdc529dbc79bd" dmcf-pid="Ql590L6b1f" dmcf-ptype="general">환희는 "정말 별거 아닌 걸로 싸웠고, 무대 끝나면 바로 풀렸다"고 회상했다. 브라이언 역시 "팀들은 다 그렇지 않냐"며 공감했다. 이어 등장한 삼숙이탕에 네 사람은 "국물이 예술이다", "생선살이 정말 부드럽다"며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784efbc23017002751162ddca1535c5e2aed4de8040c3d4eacec4cafbfee482" dmcf-pid="xS12poPK1V"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음식에 들어간 고니를 두고 "그게 뭐냐"고 물었다. 전현무가 조용히 "정소"라고 설명하자 "Oh, Right there?"라고 외쳐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p> <p contents-hash="4ead01b2921292b64aa3c8acaceab5ef617e6f453b01148cb45445df5adbf31c" dmcf-pid="y6LOjtvm52"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자연스럽게 '비혼 토크'로 이어졌다.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결혼 안 할 것 같아서 반갑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원래 비혼은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부모님이 결혼 이야기 또 하면 아들 하나 잃는다고 생각하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요즘 날 위협하는 불효자들이 너무 많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45a8fa038a070d3cab0c39a51ed546fc12bccfd7fb8253e1c5b30c6292f4c3a" dmcf-pid="WPoIAFTs59" dmcf-ptype="general">마지막 코스는 30년 전통의 매운 갈비찜집이었다. 한참 기다린 끝에 등장한 매운 갈비찜에 '맵찔이' 브라이언과 곽튜브는 연신 땀을 흘리면서도 젓가락을 멈추지 못했다. 우동면을 넣어 먹고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즐긴 네 사람은 제대로 된 '맵부심 투어'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65889b571c4bab961686aa7bc8b9c9ab8c8caf62459e046ff181d719ab53662" dmcf-pid="YQgCc3yO5K" dmcf-ptype="general">환희는 "오늘 진짜 환장하고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방송 말미에는 전라도 광주에서 펼쳐질 '개미진 맛' 특집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962a2b7d18df2da3a9d86d49410fa318d39313fbe6cb1e8e4e7861bbb4cbdbeb" dmcf-pid="Gxahk0WIGb"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8d6d46733330f260a25bc36597103d6b1b5451169f59ec9dba7e5bf47ad3adf" dmcf-pid="HMNlEpYC1B"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로 결석' 이경실, 고통 때문에 죽음 당도했다 느껴('동치미') 05-23 다음 송일국, 삼둥이 출산 후 딸 쌍둥이 원했다.."장모님 반대에 단념"[스타이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