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라도 하든가!" 신하균, '여장' 오정세와 대환장 육탄전 중 분노의 샤우팅 ('오십프로') 작성일 05-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외상값 받으러 갔다가 '불개' 목격한 신하균, 불량 학생 참교육하며 추적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FTIbtW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9a08364b2487ac3ebcc6bbc873fdc5bfe9a13788a419146b2a2f936f112e5" data-article-image="" dmcf-pid="BYzZy871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BC '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225847542su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e2zjRf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225847542su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BC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af895a1d8bf86d8d3489243beb3392256297650f9fdc70d5188f64318c1a12" dmcf-pid="bGq5W6ztRG" dmcf-ptype="general"> (MHN 장샛별 기자) 23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는 10년 전 여객선에서 정호명(신하균), 봉제순(오정세), 강범룡(허성태)이 얽히게 된 충격적이고도 코믹한 전말이 공개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6c03835d52c72af9e9519a76a36a1cedfe345538015623de7b684cba82791" data-article-image="" dmcf-pid="KHB1YPqF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BC '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225848803zyys.jpg" data-org-width="1200" dmcf-mid="7tZhr7XS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225848803zy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BC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52dca42d81b1725f9a61f07719c8aa9642fda9daf4156af9b4867f271004ab" dmcf-pid="9XbtGQB3LW" dmcf-ptype="general">이날 봉제순은 여장을 한 채 문제의 USB를 먼저 확보했다. 그러나 정호명과 맞붙게 되며 정체가 들통났고, 정호명은 "너 남자였냐. 북한 최고 요원이 변태도 아니고, 눈 감고 싸울 수도 없고 더럽게. 제모라도 하고 오든가!"라고 경악해 안방극장에 폭소를 안겼다. 두 사람의 난투극 사이로 강범룡이 물건을 가로채 도망치려 했고, 이를 저지하려는 세 사람의 난장판 육탄전이 벌어진 끝에 봉제순은 바다로 추락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540cfc7279ae20fba2854affd7d98c2bca171983e67404db3a9af0e43384fd97" dmcf-pid="2ZKFHxb0Ry" dmcf-ptype="general">10년의 세월이 흘러 영선도에서 재회한 이들. 죽은 줄 알았던 봉제순을 발견한 정호명은 그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539fad9f8eeea4ae8e46bd8cbe17ecc911e98a18061c5a28d9ad734f9210a4e" dmcf-pid="V593XMKpJT" dmcf-ptype="general">한편, 10년 전 여객선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강영애 검사(김신록)의 모습도 그려졌다. 강 검사는 "자살로 종결된 사건 독단적으로 헤집고 다니면 일선 경찰들 고생시킨다는 뒷말 나오는 거 모르냐"는 윗선의 호통에 "정말 몰랐다"며 울먹이는 굽실거림을 보였다. 하지만 방문을 닫고 나서자마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숨겨진 서사에 대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div contents-hash="c0796b4b372d86e7f69a4d0d0b5d4ac1c9543544260e33460795dd66012e7de9" dmcf-pid="f120ZR9UJv" dmcf-ptype="general"> 기억을 잃고 영선도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지내던 봉제순은 자신도 모르게 '인간 병기'의 본능을 깨웠다. 유인구(현봉식) 수하의 조폭들을 무자비하게 박살 낸 것. 외상값을 받으러 갔다가 이 광경을 목격한 정호명은 "불개가 나타났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 날 다시 평범한 직장인으로 돌아와 사장의 세차를 돕던 봉제순은 사장이 장난스레 던진 야구공을 피하지 않고 뒤돌려차기로 날려버리며 과거 특수공작원의 감각이 완벽히 돌아오고 있음을 암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fdaf07a9f1e2faa7c950b958703fef241dc6ffba4304bd3c8cefdd6021c88" data-article-image="" dmcf-pid="4tVp5e2u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BC '오십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225850097gq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34utJfz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225850097g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BC '오십프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fed49c47cc8a82ed08a791e0c31de2174b39f012f5609ea2c9ff082763d380" dmcf-pid="8FfU1dV7Rl" dmcf-ptype="general">정호명은 봉제순이 진짜 '불개'가 맞는지, USB를 쥐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의 행적을 추적했다. 전날 봉제순을 오토바이에 태우고 사라졌던 남학생 김진수를 찾아간 정호명은, 마침 불량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진수를 구해주며 화끈한 참교육을 시전했다. 한편, 갑작스럽게 등장한 정호명과 봉제순 때문에 부하들이 터지고 그동안 갈취한 영선도 부동산 문서까지 모두 빼앗긴 유인구는 사업에 큰 차질이 생기자 두 사람을 직접 처리하기로 독기를 품었다.</p> <p contents-hash="57c3cad21babeffa2a771df65e2186f0dcd86b65c0d7c695fa7b9d83bde35998" dmcf-pid="634utJfznh" dmcf-ptype="general">'오십프로' 속 10년 전 여객선 사건은 단순한 사고가 아닌, 고위층 정치인과 검찰, 경찰이 거대하게 얽힌 카르텔임이 드러나고 있다. 이를 은폐하려는 세력과 파헤치려는 강영애 검사, 그리고 사건의 중심에 선 세 남자의 쫓고 쫓기는 서사가 코미디 속에서도 묵직한 현실 기시감을 안기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2년만 부모님 '황혼 이혼' 공개…모친 사과에 "잘 된 거라 생각" 위로 (살림남)[종합] 05-23 다음 ‘51세’ 신하균, 동안 이유 있었네…“집에서 안 앉아, 5개월 술도 끊었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