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폭발→다음 시즌 확정…더 독해진 벌칙 예고로 벌써 반응 온 韓 예능 ('독박투어5') 작성일 05-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dQ7zZv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b0cf9fbb6578dfb94105dbdfe1ef4dbb7ac87912c4b888bdff99e5388a7a9" dmcf-pid="tSJxzq5T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1590ukdg.jpg" data-org-width="1000" dmcf-mid="GbOnVfUZ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1590ukd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4ef73b1b1e18e8e8b4222e154b27e059700d90e5703da372261a941ba855c" dmcf-pid="FVWljAe4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3305klol.jpg" data-org-width="1000" dmcf-mid="HSZmnL6b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3305kl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9e124021a1034da1bc6f3a9bf8ca93188e5af78125ba787f9a91b1c028f625" dmcf-pid="3fYSAcd8Z9"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매 시즌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예능 프로그램이 다시 한번 판을 키워 돌아온다. 개그맨 5인방의 처절한 생존 게임으로 사랑받은 예능 '독박투어'가 높은 인기에 힘입어 다섯 번째 시즌 제작을 전격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190565932166aa1c1afad0ac7eb3c038feaa38742be605e50f42c781960366b6" dmcf-pid="04GvckJ6HK"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은 단순한 포맷 유지를 넘어 공동 제작을 통한 플랫폼 확장, 한층 더 혹독해진 규칙과 벌칙을 예고하며 첫 방송 전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주간의 짧은 재정비를 거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무장한 이들의 복귀 소식에 예능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양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cefea78d7d5885de4f967db092e674a7f2c6b102d3213d0513ca16e7cb9e7" dmcf-pid="p8HTkEiP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4833ngpz.jpg" data-org-width="1000" dmcf-mid="X6GvckJ6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4833ng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97891f2acd79703b65d2afd752cf9140c9a3263c1206ffb5e44671e2b8334c" dmcf-pid="U6XyEDnQHB" dmcf-ptype="general"><strong>▲ 플랫폼 확장과 공동 제작으로 스케일 키운 '독박투어5'</strong></p> <p contents-hash="efe550ce3b808b28e9f0ac50dec2536c01b71e968cd25c7b8876922dbbd44f66" dmcf-pid="uPZWDwLx1q"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매주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대리 만족과 웃음을 선사했던 '독박투어'는 지난 5월 16일 부산 및 일본 나가사키 편을 끝으로 네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제작진은 곧바로 다음 시즌의 론칭 소식을 전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다섯 번째 시즌은 채널S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방식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기존 시즌들과 확실한 차별점을 지닌다. 두 채널의 역량이 합쳐진 만큼 제작 스케일이 대폭 커졌으며, 한층 더 넓은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층과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574de0c1610cb1a94ff22daa6225d9043ba6080233e6d83d5183bdeeb33f0ab3" dmcf-pid="7Q5YwroMZz" dmcf-ptype="general">단순히 방송 채널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부제 역시 기존 '니돈내산 독박투어'에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로 전면 교체됐다. 부제 변경은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방향성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나타낸다. 제작진은 출연진이 게임을 통해 여행 경비를 전액 부담하는 '독박'이라는 원초적인 포맷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돈을 내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는 멤버들의 처절한 사투와 생존 본능,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날 것 그대로의 재미가 이전 시즌보다 훨씬 더 독하고 치열하게 그려질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ffb93d64b1e5a19b6cc7fea78bb28dcac42bfc88a4aa0ef8f03c3c1a61b20" dmcf-pid="zx1GrmgR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6373czh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fbZ5lw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6373cz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76d5fca8a23b80963d3cf157859681e5e5b211524531519ddc5b918012ba27" dmcf-pid="qMtHmsaeYu" dmcf-ptype="general"><strong>▲ 연출 최소화→'리얼리티' 극대화…생생한 현장감 기대 상승</strong></p> <p contents-hash="3eb9fbe913bfcb2c466c482d9b9ff2630618cd5dec8d9a90880e124ab310cff0" dmcf-pid="BRFXsONd5U" dmcf-ptype="general">새롭게 출발하는 시즌5의 대망의 첫 여행지는 '인도양의 보석'이라 불리는 스리랑카로 낙점됐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이국적인 문화를 간직한 스리랑카는 그동안 미디어에서 자주 다뤄지지 않았던 미지의 장소다. 제작진이 내세운 '끝까지 간다'라는 타이틀에는 대중에게 익숙한 휴양지나 관광지를 넘어서, 쉽게 발을 들이기 어려운 오지와 낯선 공간까지 영역을 확장해 말 그대로 끝을 보는 여행을 선보이겠다는 의지가 투영돼 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세계관과 리얼리티가 한 단계 더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6905b82fb7277bd6db47cdb81043079f6cf99b2f5726896329d9473ab2095d1" dmcf-pid="be3ZOIjJ5p"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연출을 최소화하고 리얼리티의 순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출연진이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행선지를 정하고 찾아가는 구성이 대폭 늘어났다. 제작진은 현장 촬영 장비를 최소화하는 대신 멤버들의 셀프 카메라 비중을 높여, 가공되지 않은 진짜 여행의 감성과 생생한 현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낼 계획이다. 연예인들의 호화로운 패키지여행이 아닌, 20년 지기 절친들이 맨몸으로 부딪히며 겪는 고생길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여행지의 특성에 맞춘 이색적인 게스트는 물론, 멤버들의 실제 가족과 지인들까지 출연을 예고하면서 '독박 세계관'의 서사는 더욱 다채로워질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d93312b15533dbd5b4c1efd43fd2a7755091f68052c1b80066e2d48c86592" dmcf-pid="Kd05ICAi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7906hoaa.jpg" data-org-width="1000" dmcf-mid="5dCrin8B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report/20260523220227906ho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94c0b51eb87a89703f56ab357e81dcf7d4a137a7890ad3fc9f9c109c7c6603" dmcf-pid="9Jp1ChcnG3" dmcf-ptype="general"><strong>▲ '어제의 절친이 오늘의 적' 베일 벗은 포스터와 벌칙 텐션</strong></p> <p contents-hash="beada696ac74439d284b612c8828dfba9474d0776cc617233648c514fb2066fe" dmcf-pid="24GvckJ6HF"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이번 시즌의 혹독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포스터 속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정글을 탐험하는 듯한 사파리 룩을 맞춰 입고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 주변으로 코끼리, 표범, 공작새 등 거친 야생 동물들이 배치돼 있어 이들이 마주할 험난한 오지 여정을 시각적으로 대변한다. 특히 포스터 중앙에 새겨진 '어제의 절친, 오늘의 적이 되다'라는 문구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독박 게임과 더 강력해진 벌칙의 강도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7733a36e5c4e11216d3e1779f8d388f1cf757c95b8a02acbc9a633f5f87930c3" dmcf-pid="V8HTkEiPGt" dmcf-ptype="general">소위 '독박즈'라 불리는 개그맨 5인방은 사석에서도 오랜 친분을 유지해 온 만큼, 서로의 약점과 패를 누구보다 잘 아는 관계다. 그렇기에 이들이 벌이는 심리전과 배신, 독해진 벌칙을 피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은 매 시즌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혀왔다. 시즌5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예능적 텐션과 짜여진 각본 없는 즉흥 게임이 결합돼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준비를 마쳤다. 확장된 여행 스케일 속에서 펼쳐질 5인방의 치열한 배신극과 '찐친 케미스트리'는 오는 6월 6일 토요일 밤 9시 채널S와 E채널에서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f2767fecc507afd0360fc9ca1c047741ed604083f73df094f0c671ba7ffb30b" dmcf-pid="f6XyEDnQt1"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 시즌4, 5'</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속사 망했다" 송일국, 뚜벅이 된 사연('김주하의 데이앤나잇') 05-23 다음 송일국, 소속사 망해 '뚜벅이' 신세.."살쪄서 못 알아봐"[데이앤나잇]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