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라 사립초 선택”…이현이, 연 학비 1000만원 중대부초 보내는 이유 작성일 05-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xGPQB3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ea1575db4ca3e1132bd5d5931b3f9742e9a90a8894b9d5cea2a46a6b2080d" dmcf-pid="z5MHQxb0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d/20260523214310077vzgp.jpg" data-org-width="550" dmcf-mid="uwSxhlkL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d/20260523214310077vz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a9b4f43c451fec52346c1041a49546bdf1779b695b764e5081c8da24926540" dmcf-pid="q1RXxMKp1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두 아들을 사립초에 보내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fcbe99dee297cd08df11df0026df2c9ad5d4b18923cbe64ca0b0bc5b4d671bd5" dmcf-pid="BteZMR9UYa"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현이 부부가 집 앞 술집에서 육아와 교육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사립초등학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내가 워킹맘이지 않냐. 사립초가 하교 시간도 늦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ae21b5be00137bc72c3d5b68b197817e2ed4a0f43193db72835730c2ffe4c9" dmcf-pid="bFd5Re2uYg" dmcf-ptype="general">이현이의 두 아들은 모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중대부초)에 다니고 있다. 연간 학비가 약 1000만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다. 남편 홍성기씨도 같은 학교 출신이다.</p> <p contents-hash="6fa8fd8d71f35d4f598433ba99252c4854cfab6ce1e607201a4c897199b5d4e5" dmcf-pid="K3J1edV7to"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형제라서 입학이 수월했을 것이라는 오해도 바로잡았다. 그는 “형제 전형이 전혀 없다. 처음 뽑을 때 랜덤으로 추첨하는 것”이라고 했다. 홍 씨도 “형제로 다니는 경우는 전교에 3명밖에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fe3115950b3ed914cb65f8f4825995f456372fb216af5db962bbea5d7867c4" dmcf-pid="90itdJfz5L" dmcf-ptype="general">학교 교육 방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현이는 “중대부초는 수학 중심이고 역사 수업이 좋다”고 했다. 홍 씨는 “한자는 매년 자격증을 따야 한다. 목표지향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2b19d2244852963c7052eeb68766703f4c936bbef710f8e36c906277192026" dmcf-pid="2pnFJi4qHn"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둘째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적응하는 것 등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 잘하고 있다”며 “첫째는 부여로 2박 3일 수학여행을 갔다”고 아이들 근황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러기 부부' 손태영, 뉴욕서 현실 폭발…"다시는 안 온다"('Mrs.뉴저지') 05-23 다음 공유·김고은 다시 만났다…‘도깨비 10주년 여행’ 첫 티저 공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