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특유의 카리스마로 화면 장악…‘오십프로’ 강검사 완벽 변신 작성일 05-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PTHXCETe"> <p contents-hash="8296f25d48c1f49166b58a62ae7b1b98f2625f8ce7e46cf8c021a65906e96ca2" dmcf-pid="64QyXZhDyR" dmcf-ptype="general">배우 김신록이 ‘오십프로’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76d1d3dfc48aaa41d722b61b1917c0a6f32208612c23bcad367f34309e89c" dmcf-pid="P8xWZ5lw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213218967ymfs.jpg" data-org-width="2529" dmcf-mid="46rK4871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213218967ym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e26a8d3ae6000cadfd8e1798811f7d4ad604271cbb34b48423e08ce604e12d" dmcf-pid="Q6MY51SrCx"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왕년에 잘 나갔던 세 남자가 외딴섬 영선도에서 10년간 묻혀 있던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랙 코미디다. 김신록은 극 중 한 번 문 사건은 끝까지 파헤치고 마는 집요한 성격 탓에 ‘논개’라는 별명을 얻은 검사 ‘강영애(강검사)’ 역을 맡아 독보적인 아우라와 흡인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50af89ab955c4c3d5f789fa491af716ab358fd6ff9cb27857fc85a40af1a524" dmcf-pid="xPRG1tvmhQ" dmcf-ptype="general">1회 방송에서는 10년 전인 2016년, 국정원 차장 한경욱(김상경 분)의 배후를 밝히려던 극비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 북한 공작원 불개(오정세 분), 싸움꾼 강범룡(허성태 분)이 영선도에 흘러들어와 짠내 나는 일상을 살아가게 된 과거 서사가 흥미롭게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a7a048e09a504255816ca1e340a12695cbf117ce64421828241e84db687dbef" dmcf-pid="yvYeLoPKhP" dmcf-ptype="general">긴박하게 흘러가는 전개 속에서 김신록은 극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추리 스릴러로 반전시키는 강력한 치트키로 등장했다. 좌천되어 오자마자 겉보기엔 평범한 한 여성의 사망 사건 현장에 직접 등판한 강검사는 예리한 눈빛으로 현장을 샅샅이 살피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eae3245f5c3a8e4e66ec2e26ae7c3a34f1e0162c3a5dda390d7f34f18825606" dmcf-pid="WTGdogQ9v6" dmcf-ptype="general">평소 층간 소음으로 인한 다툼이 있었다는 정황을 포착한 강검사는 곧바로 위층을 방문했고, 그곳에서 뜻밖에 생방송 중 포착된 여성의 모습을 확인하며 현장의 미심쩍은 단서들을 종합해 단순 자살이 아님을 직감했다. </p> <p contents-hash="58ce3d41768569cd7226bb48ccbf1c4020973b8918cdb1aa39f83609e577f70c" dmcf-pid="YyHJgax2y8" dmcf-ptype="general">자신을 지나치게 경계하는 형사들을 뒤로하고 태연하게 철수하는 듯했던 강검사는 그날 저녁 다시 현장을 찾았다. 낮에 봐두었던 의문의 흔적을 집요하게 추적한 끝에 마침내 숨겨진 비밀 장소를 발견한 것. 무수한 정보들이 가득 찬 공간을 마주하고 경악하는 강검사의 모습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첫 회부터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중심을 잡은 김신록이 앞으로 극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57945746e0876327802c3b4bd5cf02c3a2617df4373c63b13077b2faecd0377" dmcf-pid="GH1oAcd8T4"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남편' 문원, 신혼집 CCTV 논란에 "전 주인이 설치한 것 그대로 인수" [RE:스타] 05-23 다음 ‘오십프로’ 오정세, 현봉식에 납치됐다…무릎 꿇고 애원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