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첫날…역도 김다현 3관왕, 다이빙 고미주 첫 메달 작성일 05-23 18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 선수단이 대회 첫날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4개, 동메달 13개를 따내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br><br>특히 노형중학교 김다현은 소년체전 마지막 무대에서 인상, 용상, 합계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br><br>제주선수단의 효자종목인 수영에서도 한라중학교 고미주 선수가 스프링보드 1m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따내며 3년 연속 금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br><br>축구에서도 남자 초등부 화북초와 여자 초등부 제주선발팀, 남자 중등부 제주중앙중이 승리해 8강에 진출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두子 '학비 1천만원' 사립초 보낸 이유 "공부 많이시켜, 목표 지향적" 05-23 다음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소년체전 사이클 현장 점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