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잘 어울려” 유재석 ‘조회수 130만’ 숏폼드라마 OST 주인 찾을까 (‘놀면뭐하니’)[종합] 작성일 05-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NcpUGh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3bd961ece1c038044ccc24df7111fa7602dc3478969b725e0711ede756d3e" dmcf-pid="qljkUuHl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today/20260523203304006mpxq.jpg" data-org-width="500" dmcf-mid="u7vWQxb0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today/20260523203304006mp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0f1e5aa02ea67c299855d0049a269ecea23ccedcbb9c1268e1a8ac44cf2014" dmcf-pid="BSAEu7XSZM" dmcf-ptype="general"> 유재석이 연출한 숏폼드라마 OST 주인으로 효리수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9e114b1fafe58771c10920a3a1589adf963364d436db8fd7587eeae848900f26" dmcf-pid="bvcD7zZvtx"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어명이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세종대왕 629돌 탄신을 맞아 조선시대로 소환됐다.</p> <p contents-hash="426db138c5872cbc65e679b6a89be08f677afdc7413dc2322ecb9066d32c4eb3" dmcf-pid="KTkwzq5T1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경복궁을 찾은 유재석과 허경환은 한양의 지도 정보를 수집해달라는 네X버 직원의 부탁을 듣고 움직였다. 이들이 해야 할 임무는 바로 ‘거리뷰’ 촬영.</p> <p contents-hash="4328d77c742ea1199afddd7bd4dd89e3711643bb3aee097abcac80e5a888bd1f" dmcf-pid="9yErqB1yGP" dmcf-ptype="general">10m 마다 근정전 근처를 돌며 사진을 찍어야 하는 단순 업무에 유재석은 “너무 지겹다. 벌써 얼굴 뜨겁다. 지루하고 힘들고 외롭다. 우리는 거리뷰 그냥 봤는데 진짜 고생하신다. 장비 무게도 꽤 있다”며 인내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a0a86e7955a297717014499973863db655c2f435fb342784fa6af63701b70808" dmcf-pid="2WDmBbtWG6" dmcf-ptype="general">업무가 재미없다고 느낀 건 허경환도 매한가지. 유재석을 발견한 허경환은 “선배님! 곧 갈게요!”라며 허위무사답게 유재석을 보고 행복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122b03a62aefe7c4790e4be1dc527ba4044e6eac38952b699079a883f3d4503b" dmcf-pid="VhNcpUGhZ8"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하하와 주우재는 하늘의 수수께끼를 풀라는 세종대왕의 어명을 듣고 기상청을 찾았다. 이원길 통보관은 “오늘 정도만 배우면 하늘만 봐도 비가 내릴 수 있는 하늘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185ead916d24bb4f7b836534947b1c4bace32aaf6d6e494898e37d7b82043820" dmcf-pid="fljkUuHlH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역별로 날씨를 분석한 후 브리핑하는 전국 회의가 열릴 거라며 하하와 주우재에게 참석하라고 했다. 패랭이를 쓴 두 사람은 “이러고요?”라며 당황했지만 바로 브리핑 준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4d4dfd5e219e8f1d906ed4b258ce6ded6ee91aa45995b84a0aeefe4e7034cba" dmcf-pid="4SAEu7XS5f" dmcf-ptype="general">이날 전국 회의의 주요 안건은 기온과 소나기. 하하가 “뭐가 더 쉽냐”고 묻자 통보관은 “날씨에 쉬운 건 없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하하가 소나기, 주우재가 기온을 담당하기로 한 가운데 통보관은 두 사람에게 속성으로 강의했다.</p> <p contents-hash="08bfe62ffa4835e5cdfd027aecd59c11ec3a0e0d119705754f95effd1d796e34" dmcf-pid="8vcD7zZv5V" dmcf-ptype="general">공대 출신답게 주우재는 수업을 잘 따라가는 반면 하하는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046494c59480fb448e5f334007a68ff1d8d1426dc6d86983b54e0f5dec1012f" dmcf-pid="6Tkwzq5TG2" dmcf-ptype="general">오후 2시, 전국 회의 시작. 각 지방청의 발표 후 기상청의 보고 순서가 됐다. 발표 순서가 임박하자 하하와 주우재는 떨린다며 중얼거리기도. 일일 예보관 하하는 “제가 분석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형 적을”라고 운을 떼다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9a0e5baa26007bcf38e1edf8d2a10ac6526b50a053bc230f17bf92183b3efcb" dmcf-pid="PyErqB1y59"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그는 모니터에 비친 패랭이 쓴 본인 모습을 보고 웃음이 터진 것. 그는 엄숙한 분위기에 “죄송합니다. 모니터에 나온 제 모습 때문에”라며 말을 이어갔다. 하하는 “17시 50분부터 18시 30분 사이에 소나기가 올 것 같다. 제 데이터는 확실하다”며 발표를 마쳤다.</p> <p contents-hash="01ca1be0e5f3792b588812e7048098a9e11c912d3b352edc455683813273571d" dmcf-pid="QWDmBbtW5K"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연습 때와 똑같이 막힘없이 발표를 마쳤다. 그러나 예고에 없던 질문 시간이 이어지자 두 사람은 당황함을 금치 못했다. 대구지방기상청에서 한여름과 느낀 기온과 어떻게 차이가 나냐고 질문을 하자 주우재는 직접 나서 회의 때 연습한 답을 말해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60ad46dc239ae9f7f1f9bc95b507ed0809d23e17366fc92268a664d0f3428" dmcf-pid="xYwsbKFY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today/20260523203305291mzty.jpg" data-org-width="500" dmcf-mid="7NV8Chcn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today/20260523203305291mz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6bbecc818186e74ca7c202a47af39e6de51193c201a85dd6fec166b8a92258" dmcf-pid="yRB9rmgR1B" dmcf-ptype="general"> 낙산공원 옆 동네에서 거리뷰 촬영을 하던 유재석과 하하는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식사 중 유재석은 지난번 촬영했던 숏폼 드라마를 언급했다. 그는 OST를 듣다가 갑자기 소녀시대 유리에게 전화해 노래를 불렀다. </div> <p contents-hash="83853908f02c47f8ecca988108b5ace12fd356f429831bcb572d464459030125" dmcf-pid="WdKVsONdYq"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효리수(효연·유리·수영)’ 노래가 나왔냐고 묻자 유리는 “안 나왔다. 프로듀서들이 왜 안 한다고 그러지? 안 한대요. 바쁘시대”라며 난관에 봉착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d364b4d45fbe42b0e4f92f32789b6b60e411dc5e0f99ea44a9cd341b39ce9b" dmcf-pid="YJ9fOIjJtz"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우리가 숏폼드라마 찍었다. 노래가 나쁘지 않다. 혹시 효리수와 콜라보 있으면 우리가 다듬어 볼 생각이다”라며 OST ‘별이 쏟아지는 밤’을 틀었다. 제목을 들은 유리는 “효리수와 느낌 비슷하다”며 노래했고 유재석은 “유리야 연습은 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692fe3b012aaa3f4eb4da2dd0b8f5499885019df2d9b102225fac2f2743be2" dmcf-pid="Gi24ICAit7"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리가 “저희도 지금 고르는 중이다”라고 한발 물러서자 유재석은 “너 프로듀서 없다며. 그래 우리는 쿨한 사이니까. 고맙다. 전화하겠다”며 효리수와의 콜라보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6d519a2ef79e5cdbc05498976a442fc0bd786f0c78ecf136100889a471553023" dmcf-pid="HnV8ChcnZu"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이 연출한 숏폼드라마(‘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는 누적 조회수 130만 뷰를 돌파했다. 드라마의 OST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813f15d90ff90bc69912b762c12ef43b1a683cc88e5ab312928e76092e6a3454" dmcf-pid="XLf6hlkLZU"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b80b238e608f124c40483efaf816bc4ddace2448cc080e4d3f5aef9df14f407" dmcf-pid="Zo4PlSEo5p"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무릎 꿇었다…불개 본능 깨어날까 (오십프로) 05-23 다음 소이현, 친딸 박리원과 눈물의 재회 "사랑스럽게 자라줘서 고마워"(사랑 처방) [TV나우]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