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윤, 소년체전 육상 여중부 100m 대회신기록…11초92 작성일 05-2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3/AKR20260523047900007_01_i_P4_20260523203113752.jpg" alt="" /><em class="img_desc">왕서윤(오른쪽)의 경기 모습<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육상 유망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여중부 100m 대회 기록을 갈아치우며 정상에 올랐다.<br><br> 왕서윤은 23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소년체전 육상 여중부 100m 결선에서 11초92의 대회신기록(종전 12초03·1998년)과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br><br> 중학교 2학년인 왕서윤은 이달 초 열린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00m 부별 한국신기록(11초83)을 작성한 바 있다.<br><br> 그는 올해 치른 3차례 100m 경기에서 모두 11초대 기록을 내고 대회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br><br> 왕서윤은 "준비 기간이 짧아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목표로 참가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기록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다음에는 더 좋은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직 중등부 참고 기록으로 남아있는 11초74(2009년)를 깨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말했다.<br><br> 왕서윤은 이날 이어 열린 여중부 400m 계주 경기에 서울 팀으로 참가, 동료들과 여중부 한국기록(47초20)을 새로 쓰며 우승해 2관왕에 올랐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김동현 선수, 여기서 바보 취급 받을 사람 아냐” 팬심 고백 (놀토) 05-23 다음 김준현 ‘불후’ MC 자리 비워, 신동엽 “본업 바꾼 거 아니냐” 돌직구…경력 158년 밴드 출격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