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오정세, ‘인간병기 vs 짠내 직장인’ 극과 극 이중 연기…첫방부터 하드캐리 작성일 05-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gexMKp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7a9f39a6588c37310b65ccf1065ea040775e0cdb8ac8b6b8f7d8bda410f0b" dmcf-pid="x4adMR9U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정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201717327fvaz.jpg" data-org-width="658" dmcf-mid="P36KqB1y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201717327fv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정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8593e9ff30feb92d77c971c65c32d78a563f68bb0333f4055240116e808b38" dmcf-pid="yh3HWYsAv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오정세가 ‘오십프로’에서 화려한 생활형 코미디와 강렬한 액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a3cd943699d996a716686c7d45af67385d1350660a71b0dd4991e2bad0f0fb2" dmcf-pid="Wl0XYGOcvw"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를 그린다.</p> <p contents-hash="f1ec652875c8ce3c20de46c1dccd7b639a6f8a8fdabf8c2449712547739460a3" dmcf-pid="YSpZGHIkSD" dmcf-ptype="general">극 중 오정세는 10년 전 불의의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오정세) 역을 맡아 첫 회부터 반전 매력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3e78ae0b10bb56c07e7c8d369c94d5b2e2940165d7e34cdf1cfdd41e14b8ceb9" dmcf-pid="GvU5HXCESE" dmcf-ptype="general">제순은 과거 북한 최고의 인간병기 ‘불개’ 시절, 얽힌 이해관계 속에서 정호명(신하균), 강범룡(허성태)과 작전 중 대치하며 묵직한 아우라와 빗속 삼자대면으로 날카로운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러나 10년 뒤에는 과거의 기억을 잃고 영선스틸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짠내 폭발 직장인으로 등장해 반전 웃음을 안겼다. 오정세는 제순의 순박함을 축 처진 어깨와 순수한 말투로 섬세하게 표현해 냈다.</p> <p contents-hash="858aa00d7d8c9c7ad8479d633838cf13515c0df6cec8b592524f62716d2fc53c" dmcf-pid="HTu1XZhDSk" dmcf-ptype="general">특히 제순이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과거 발견 당시 입었던 원피스와 단발 가발을 착용한 채 조카 허남일(김성정)과 대치하는 어색하고 코믹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153ef5fb345456acf66aa1a1472ae77b686d78834ae9cd4ced5524b5bbb1c12" dmcf-pid="Xy7tZ5lwCc"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전성기 시절 ‘불개’의 본성이 깨어나며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다. 남일이 카지노에 맡긴 집문서를 찾으러 갔다가 주먹을 맞고 쓰러진 제순은, 이내 눈을 희번득하게 뜨며 180도 돌변한 눈빛과 거침없는 택견 액션으로 상대를 단숨에 제압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01f6d7813fceed4c2d1336820cc6c2d72ef448ce50c2095dc472eaf8190b6e08" dmcf-pid="Zl0XYGOcSA" dmcf-ptype="general">화려한 움직임과 세밀한 표현력으로 전설의 공작원과 서글픈 직장인의 이중성을 완벽하게 빚어낸 오정세가, 방송 말미 호명과 짙은 눈빛으로 마주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16899774d758144186c878f874cbc79d525fb9fd13dc5b34a974911320dea65f" dmcf-pid="5SpZGHIkv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오십프로']</p> <p contents-hash="6fa279d45a36c1310df53a46e5779b4d7df6b95f20d9905ce34aaa7943d07d0e" dmcf-pid="1vU5HXCEC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정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Tu1XZhDl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 통증→활동 중단' 김채원, 만화 속 주인공처럼 [MD★스타] 05-23 다음 [현장] 윤오준 전 국정원 3차장 "이제 중기도 사이버보안 챙겨야"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