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날린 돈 안쳐주냐" 미키광수, 고유가 지원금 탈락에 분노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fhqB1y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8af5c1280b214c601c59e9e4e14150fc5c801774f3694f640d99d02ede879" dmcf-pid="pWXivTwa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94902419ua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m9Acd8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94902419ua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d7b676496c58d0873e7568879842c628545c6abd41ea28a23aeace72b2abc0" dmcf-pid="UYZnTyrN7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미키광수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사실에 분통을 터뜨리며 유쾌한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68af2e8f8e7aab9db4136f1d04b13299d3c7a54b603375a9922245b55088cf" dmcf-pid="uG5LyWmj0u" dmcf-ptype="general">최근 미키광수는 자신의 SNS 계정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대상이 아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담긴 캡처 이미지를 게재한 뒤 "아침부터 진짜 화딱지나게 하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add8d32714c96e36acd3a8bd422dcc202b1d06866650b61c8b9e0c3801cdda1" dmcf-pid="7H1oWYsAu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나도 좀 줘라!! 주식으로 날린 돈은 안 쳐주네 ㅠㅠ 나도 파업할 예정!!"이라며 억울함과 함께 재치 있는 항의를 덧붙였다.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상황을 두고 과장된 표현으로 분노를 드러내면서도 특유의 개그 감각을 잃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77a39ba815bdf87e3f800d3b38b40dad8c1a3963493623c88d2196865b0b4ea" dmcf-pid="zXtgYGOc3p" dmcf-ptype="general">특히 미키광수는 끝까지 유머를 놓지 않았다. 그는 "혹시 잘생기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못 받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실적인 불만을 웃음으로 전환시키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d719c4d0c433d704fb350605796d35dab4ceb2c9a07ba2ea79c3307207222c" dmcf-pid="qZFaGHIkp0" dmcf-ptype="general">한편 정부는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지급 대상 선별 기준으로는 올해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이 활용됐다. 예를 들어 직장가입자 1인 가구의 경우 올해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제외)가 13만 원 이하면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며, 연 소득으로 환산하면 약 4,340만 원 이하에 해당한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北내고향 리유일 감독, ‘북측’ 호칭 반발…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가 05-23 다음 유재석, 효리수 '귀인' 되나…"프로듀서들 다 안 한다고" 컬래버 제안 ('놀뭐')[순간포착]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