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라 시네프 2등상 받은 진미송 감독에 최휘영 장관 축전 작성일 05-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휘영 장관 "연출력과 다음 세대 한국 영화의 저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obVfUZ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1f0a8437aa26384e9c2daa9a242251cfaa8b1d9fdca69d36fc1cfa313dd1bc" dmcf-pid="UUgKf4u5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 진출작 ‘사일런트 보이시스’의 나딘 미송 진 감독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부뉴엘관에서 열린 라 시네프 시상식에서 2등상을 받은 뒤 시상자로 나선 한국계 프랑스 배우 박지민 심사위원과 포옹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1/20260523195050597uxrp.jpg" data-org-width="1400" dmcf-mid="0msRin8B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1/20260523195050597ux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 진출작 ‘사일런트 보이시스’의 나딘 미송 진 감독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부뉴엘관에서 열린 라 시네프 시상식에서 2등상을 받은 뒤 시상자로 나선 한국계 프랑스 배우 박지민 심사위원과 포옹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74f12c74fcfdfa2288a027dc4764b489929e56a27a2c51b7c5cbc9f721b89c" dmcf-pid="u4sRin8BY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진미송 감독이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즈'(SILENT VOICES)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La Cinef) 부문 2등상을 받았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2일 축전을 통해 수상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88d69f33d3838bc1700f88de9723b1947ee4368f9774d12e6a3626148e8022a9" dmcf-pid="78OenL6b1u" dmcf-ptype="general">'사일런트 보이시즈'는 이민자 가족의 일상을 다룬 작품이다. 축전은 이 작품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영화인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e32b2f199145f222a2a61682b923b86b396b850f134bbed8d8320c36e236e03" dmcf-pid="z6IdLoPKXU" dmcf-ptype="general">최 장관은 축전에서 작품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개인의 감정 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진 감독의 시선도 함께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8598b821933cae77fc7a2ba28e17b76b54e67ec3326f111970b49c0563d4769" dmcf-pid="qPCJogQ9Zp" dmcf-ptype="general">축전은 진 감독의 진정성 있는 시선과 연출력이 세계 무대에서 결실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최 장관은 이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851e86497f1f5ba89dfe0538ec6d61a5e535820621621f5c1181f0f5d30a4fb" dmcf-pid="BQhigax2G0" dmcf-ptype="general">진 감독의 수상은 다음 세대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 축전은 이번 수상이 젊은 영화인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6575c0305df0804cd1e5c68a3ca9a3b1b8e1ea451aba83c753ea8678f89dbd" dmcf-pid="bxlnaNMVY3" dmcf-ptype="general">최 장관은 진 감독이 앞으로도 도전 정신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변을 향한 따뜻한 시각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바란다는 뜻도 밝혔다.</p> <p contents-hash="c7f1a3f83976c3e489957a328368717872edd9b0c87d6eff498a05a3821e8b17" dmcf-pid="KMSLNjRf1F" dmcf-ptype="general">art@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날씨 왜 틀려요?" 압박→기상청 통보관 "오늘 틀리면 퇴사" 폭발('놀뭐') 05-23 다음 “날씨 왜 틀리냐” 주우재, 기상청서 팩폭 질문 (‘놀면뭐하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