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런닝맨'·'SNL' 이후 정극 섭외 안 들어와..예능이 적성, 연기엔 큰 욕심 NO" 작성일 05-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UXPQB3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2ba193c338a2f840cca2a035eb2c6ff1836e964c0c6e92a72f1ddd49e0d02" dmcf-pid="6B75xMKp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92309394stir.jpg" data-org-width="700" dmcf-mid="Vr2UnL6b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92309394st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0cedca8ae6be1e12ae41a54a334a4f2b7c083f54511d1680851734da39673e" dmcf-pid="P1XlbKFY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지예은이 "코미디 외길 인생"을 자처하며 자신의 커리어와 현실적인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ff7251cd09bba158ddb4b25652e1dfe67449297331809e25b2abc0fcae433ab" dmcf-pid="QtZSK93Gu0"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코미디 외길 인생 걷고 있는 지예은ㅣ지편한세상 데려다줄까 지예은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방송인 지석진이 '런닝맨'에서 인연을 맺은 지예은을 직접 데려다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8ba79e52ca57dc0b3cad169bf2edb01844ebafbf0b0795ef4e7fdad1b24131a" dmcf-pid="xF5v920HF3" dmcf-ptype="general">이날 지석진은 지예은을 향해 "예은이 완전 떴다. '런닝맨' 들어오면서 더 떴다"며 달라진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지예은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런닝맨'에서 공중파 버프 받아서 그런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e1cb863775f9b2deea5274deb269010309787a1ce521e43f5ce478aba7e66e3e" dmcf-pid="ygnPsONd0F" dmcf-ptype="general">이어 지예은은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출연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SNL 하면 거의 제가 혼자 화장한다. 분장 팀이 사람이 많다 보니 굉장히 바쁘다"며 "대기실에서 스스로 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5eff2a84caca977a5b8253e348d3cfe4355d2e2b5288456c97618e5760f6c" dmcf-pid="WaLQOIjJ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92309628iznp.jpg" data-org-width="1164" dmcf-mid="fGf7ogQ9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92309628iz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167146cc0709fe4e9abcda47b9abd88685b838863f895f52f6a050c575f946" dmcf-pid="YNoxICAi71" dmcf-ptype="general"> 또한 숍에 가지 않고 직접 메이크업을 하는 이유에 대해 "비싸니까 아낄 겸. 티끌 모아 태산이다. 이런 비용이라도 모아야 하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지석진 역시 "맞다. 요즘 비용이 너무 비싸다"라며 공감했고, "모으고 모아서 뭐 할 거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지예은은 망설임 없이 "노후 준비"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263a94a5ab4086ffa579c564c0ed04b82b19bfc8a5166d03c15c8762e5d16159" dmcf-pid="GjgMChcn05"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언제까지 롱런할지 모르지 않냐. 언제 또 일이 없어질지 모른다"며 "연기자는 수입이 일정하지 않지 않냐"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또 "얼굴이 알려지면 안 불안할 줄 알았는데 지금도 불안하다. 여기서의 나름대로 불안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ee57eaf9688eef0552cf02c58602c55071e25a57e82fe91040858ad40ac83a" dmcf-pid="HAaRhlkLpZ" dmcf-ptype="general">지석진이 "드라마나 연기 욕심은 없냐"고 묻자 지예은은 "큰 욕심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정극 섭외는 안 들어오냐"는 질문에는 "저는 예능만 들어온다. 오히려 행복하다. 제 직업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14cb1f72e313327871ca8d72360523388ec7e9c871ece58c549a540bd79c28" dmcf-pid="XcNelSEo3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적성에 맞다. 원래 코미디 배우가 꿈이었다"며 "쟤는 저것밖에 못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맞다. 난 이것밖에 못한다. 저는 정말 한길만 팠다"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라인' 허경환, 유재석 분리불안증 호소..한달음에 달려간 '허위무사'[놀뭐] 05-23 다음 '신지 남편' 문원, 신혼집에 CCTV 11대 해명 "전 집주인이 설치한 것"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