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대박' 서인영, 솔직 심경 "돈 버니까 다시 명품관 가고파" [MHN:픽]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인영, '속세의 맛' 다 버린다더니…'옷 욕심' 솔직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L1HXCE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1eb32d2979ba92bb93c8b13515fb56ce4e589aabe9ac8fa7febde4f513e21" data-article-image="" dmcf-pid="XUotXZhD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190116585ntse.jpg" data-org-width="1200" dmcf-mid="GVL1HXCE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ockeyNewsKorea/20260523190116585nt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cc850dd86adccbf8dde3112538baea26898be2175681d5137158b74597d125" dmcf-pid="ZugFZ5lwJK"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명품관에서 옷 쇼핑 욕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0bd92945e02d9ef1a7401bb8c9d2a055c2d2fff6bd8eec957f554a1723105f" dmcf-pid="57a351SrRb"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와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 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인영과 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토크와 '진실게임'까지 진행하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d39bd940facaceb7c75a79ba45157775ca194fee264c9f74a543632808d53e0" dmcf-pid="1zN01tvmMB"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진실게임' 중 "다시 돈 버니까 '명품관' 가고 싶다"는 질문에 진심 어린 눈빛으로 긍정의 답을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74784c2af2820f34ff1240a452444b9eef077b912fad4d4d5b4075649e0448" dmcf-pid="tqjptFTsLq"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가 "너무 진심인 게 보인다. 그러면 진짜 사고 싶은 게 뭐냐"고 질문하자 서인영은 "옷을 사고 싶다"며 간절한 눈빛을 보냈다.</p> <p contents-hash="d69b7155cb21a4cb51f67d3365d64b2b4fc7c0c9694a76d6204da714a620b787" dmcf-pid="FBAUF3yOdz"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동생의 간절함에 "내가 이번에 아울렛을 갔다 왔는데 진짜 예쁜 게 많다. 가격도 반값이다"라며 해결책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4489a6e51deb3d4d5b4b534fb49f70ec0d8445649ea1540109b9110d2dabc47" dmcf-pid="3bcu30WIR7"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거기 같이 가서 언니가 사주면 되겠다"며 눈을 번뜩였다. 이지혜는 즉각 부정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다 얘기 꺼내놓고 뭐냐. 같이 가주면 안 되냐"고 투정 부리며 철없는 '동생미'를 뽐냈다. 이에 이지혜는 못 이기는 척 "알았다. 하나 사주겠다"고 약속, 서인영은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f201f78a10c3fafe0bccfa3ceaa2b3c13f6cba6b5120bf42db56737f03e3e24" dmcf-pid="0Kk70pYCLu" dmcf-ptype="general">앞서 서인영은 채널을 통해 수많은 명품백과 구두들을 전부 처분했다고 밝히며 '속세의 맛'을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내 마지막 남은 속세다"라며 긴 네일아트만큼은 포기 못하겠다는 솔직함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da067a32439d8ce87986f1733ae3f18d5f14df1351d74b0248f4e00c394ee92" dmcf-pid="pnYRPQB3MU" dmcf-ptype="general">1984년생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 '원 모어 타임' 등 많은 명곡을 발표했다. 이후 그는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너를 원해', '신데렐라',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헤어지자' 등 다수의 솔로곡을 발표,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9f3601a3b395bf12a93dec0c5a1ceed8748b6b0d27d3ca2f0750402485d35c2" dmcf-pid="ULGeQxb0dp"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디어 완전체…마마무, 콘서트 선예매 전석 매진…독보적 티켓 파워 05-23 다음 브래드 피트, 6자녀에 철저히 외면→줄줄이 엄마 졸리 성으로 변경 [할리웃통신]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