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만 유튜버' 김선태 "솔직히 아깝기도"...사비 1억 기부 후 진심 고백 작성일 05-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CM51Sr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62aa440c0097cdc2ad156d73f495238239021d70801950fd3afb9435bc757" dmcf-pid="0vhR1tvm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85517728hmqe.jpg" data-org-width="658" dmcf-mid="Fspr4871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85517728hm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f7e75684d44c0adc04ea7f3d754cebbe4f3b9344bd5f97bd00aafa83b78cbc" dmcf-pid="pMPXaNMV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의료원에 1억 원을 쾌척하며 열악한 지방 응급의료 현실에 대한 대중의 절실한 관심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a0acce37113eeb96e16b0e6e7c70dd777584c62cbee0566eaa966bfea9c38db6" dmcf-pid="URQZNjRfSG"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f6d191c7209b52cd68e4df22e5d285ec37355aa86259e2cdaaa528c548f4d84" dmcf-pid="uex5jAe4yY"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그동안은 기업과 함께 기부를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제 통장에서 직접 돈이 나간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아깝다는 마음도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ddc31d1a61187a18af62fa5bafba654fab2abff3b7cff7938bcf50e162d594d" dmcf-pid="7dM1Acd8hW" dmcf-ptype="general">이어 "누군가에겐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큰 돈"이라며 "큰 돈을 기부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a8925f538fdd780f4dac2c3574aa30ec7fe69ab283a78c73835bd41fe46df32" dmcf-pid="zJRtckJ6ly" dmcf-ptype="general">특히 기부처를 지역 병원인 충주의료원으로 지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 김선태는 "서울 아산병원이나 삼성의료원에 기부하면 더 멋있어 보일 수 있다는 걸 안다. 하지만 충주에 살면서 충주 응급의료가 개판인 걸 뻔히 아는데, 그걸 외면하고 서울에 기부하는 건 좀 그랬다"고 뼈 있는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04c9a85cf0dba80913a678a40392de3edb431e9394508602a53e406bc9c34bd8" dmcf-pid="qieFkEiPvT" dmcf-ptype="general">또한 "지방 응급의료가 너무 어렵다. 특히 심뇌혈관 질환이나 중증외상 환자의 경우 회생률이 낮다"며 "응급의료 시스템만이라도 조금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운 지역 의료 현실을 꼬집었다.</p> <p contents-hash="250a78778394e1c56d6e3dcc265658a9ca785dbf65f9d6f97de08810e3e062ec" dmcf-pid="Bnd3EDnQl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이 돈을 기부한다고 해서 당장 크게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도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지방 응급의료 현실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선한 영향력의 확산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d7870c604b88921d1c7d6d21c405fc732df397921edaa935755593187267d33" dmcf-pid="bLJ0DwLxlS"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말미에는 충주의료원에 지역응급의료 기부금 명목으로 1억 원을 이체한 내역이 담긴 인증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408b3de3451a8c31b0e0ade9a964bdab587b2749d8e17c885289265e0701f5" dmcf-pid="KoipwroMWl"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기부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기부한 돈 이상으로 더 열심히 벌겠다. 이렇게 기부할 수 있게 된 건 구독자들 덕분"이라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3a212d4b6da33d797969aa64c587649a8be56bcaf5e31fea017ae8c55e38ce8" dmcf-pid="9gnUrmgRvh" dmcf-ptype="general">과거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이른바 '충주맨'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선태는 지난 3월 공직에서 물러난 뒤 홀로서기에 나섰다. 탁월한 기획력으로 지자체 홍보의 새 역사를 썼던 그는 현재 구독자 167만 명 이상을 보유한 대형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300055f2bd9fabc65566ded24c90e83a23ce79c7eddc57929664e841238d3191" dmcf-pid="2aLumsae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feb48f5d543b1eb46e36182162a2e7a8dc6bf5e134dc1eaf5a7aaa2aeb87499f" dmcf-pid="VNo7sONdv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선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fjgzOIjJW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남편 문원, CCTV 논란 직접 해명…“전 집주인 설치, 안전을 위해 사용” 05-23 다음 아이유·변우석 사과도 안 통하네..'대군부인' 폐기 국민청원 등장 [스타이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