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주연작 '트라이', 휴스턴 국제 영화제 '대상' 작성일 05-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트라이', 휴스턴 국제 영화제 '대상' 쾌거<br>장영석 감독 "윤계상 선배님에게 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zkGWmj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833f51d3405b415618a4f11b30161ad07a9c864630f868b0c9b44111e0496" dmcf-pid="fqtLhIjJ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계상의 주연작 '트라이'가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ankooki/20260523182318130chfy.jpg" data-org-width="1440" dmcf-mid="2tkuRxb0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hankooki/20260523182318130ch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계상의 주연작 '트라이'가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bc39d4f1e1d3a3657b08fc4383620b5e42f8d258dcf796bb31922a39452513" dmcf-pid="4BFolCAiiI" dmcf-ptype="general">배우 윤계상의 주연작 '트라이'가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f6230672577df3bed606c21ec972e5d9d5a7bd6a86ad597c5bc23318d3d7d7ca" dmcf-pid="8b3gShcnJO" dmcf-ptype="general">최근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계상의 주연작인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드라마의 저력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300cd048cef527dd37f81f2e08607dbb90bb65f69d47403d6b5de89d3416341" dmcf-pid="6K0avlkLMs" dmcf-ptype="general">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휴스턴 국제 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뉴욕 영화제와 함께 북미 3대 국제 미디어 영화제로 꼽히는 권위 있는 행사다. 전 세계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를 중심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 </p> <p contents-hash="99a1571a48afbe635cdb08013867a94ddbdc669d74da0e4c3ad51274206f760d" dmcf-pid="P9pNTSEoim"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로 럭비 종목을 다루며 화제를 모았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과 만년 꼴찌 한양 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생생한 연출과 사실적인 스포츠 세계관, 그리고 부원들의 짠한 성장 서사로 방영 당시 큰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c7d25e57a8ff539e77f216b67dde3d2663085e6c16eeea069f7d381e12cb735" dmcf-pid="Q2UjyvDgdr" dmcf-ptype="general">윤계상은 극 중 불명예를 안고 자취를 감췄다 돌아온 괴짜 신임 감독 주가람 역을 맡아, 특유의 노련한 완급 조절로 코믹함과 진중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열연을 펼쳤다. 이에 '트라이'는 방영 내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 10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d02773bf32d49700ad4bbc3b2ac2c7042c737212b059dfd57d90342aef674acc" dmcf-pid="xVuAWTwaew" dmcf-ptype="general">이에 '트라이'의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부단히 노력해 준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윤계상 선배님을 비롯한 배우들과 이 영광을 나누겠다"며 깊은 신뢰와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yIcUMQB3R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이XX, XX엔터..' 故설리 친오빠, 실명 거론 파장 "37분 녹취 있다" 05-23 다음 퀸즈아이, 신곡 무빙포스터 공개..Y2K 감성 제대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