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호, 한국오픈 골프 사흘 연속 선두…2위와 7타 차 작성일 05-23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3/0001358650_001_202605231756186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양지호의 3라운드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국내 남자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양지호 선수가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리며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br> <br> 양지호는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양지호는 2위 찰리 린드(스웨덴.<br> <br> 합계 7언더파)에 무려 7타 앞선 단독 선두에 자리했습니다.<br> <br> 첫날 6언더파 단독 선두를 시작으로 사흘 연속 선두를 놓치지 않은 양지호는 2위와 격차를 더 벌리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과 통산 3승 가능성을 더욱 키웠습니다.<br> <b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양지호는 2023년 6월 KPGA 투어와 일본 투어(JGTO) 공동 주관의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제패한 뒤엔 3년 가까이 우승이 없습니다.<br> <br> 양지호는 "타수 차가 있다고 자신감을 잃고 내 경기를 하지 못하면 안 좋은 상황도 일어날 수 있다"면서 "포기하지 않고 집중하면서 끝까지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br> <br> 아시안 투어에서 활동하는 찰리 린드가 양지호에 7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LIV 골프 소속의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가 합계 5언더파 단독 3위, 왕정훈이 합계 4언더파 단독 4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반려묘 방치 의혹'에 근황샷.."많이 큰 재이와 한결같은 다홍" 05-23 다음 최휘영, 칸 학생영화 2등 진미송에 축전…"韓영화 저력 보여줘"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