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맨발로 빗길 질주 "살려달라"…자택 침입 강도에 '폭행'까지 작성일 05-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9HF1Sr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0f898850b144d2aa8c635fef53715443570eab8960595370901887f7c41b8" dmcf-pid="qMwMnJfz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74541321dhxk.jpg" data-org-width="650" dmcf-mid="uJYcmwLx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Chosun/20260523174541321dh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ba295587606d492dc1e5e5ac0b341814e9d0485b1425fa70c02c50afbffa15" dmcf-pid="BRrRLi4qF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규리가 자택 침입 강도 피해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범인은 김규리와 지인을 폭행한 뒤 금품까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김규리 일행은 맨발로 빗길을 뛰쳐나와 구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488d090dda28cfbad15234704de8b35c77a3479630edd28c6ada79a4599d58c" dmcf-pid="bemeon8BU4" dmcf-ptype="general">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96c9e78b653843738d6dce248cb67f843194820961d6fb9b471f98fc584734c1" dmcf-pid="KdsdgL6bzf"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김규리와 여성 지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a3107373f6322b5fe8656b96f293d5f318fe581bc020305719d883014e0dd510" dmcf-pid="9JOJaoPKzV" dmcf-ptype="general">당시 집 안에는 김규리와 여성 지인 1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두 사람을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했고, 폭행까지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은 골절상과 타박상 등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1b0da1eba80626e62146f78e1dc02a70b61d9e7f90f16e0322dc0cd44f1552d" dmcf-pid="2iIiNgQ9u2" dmcf-ptype="general">특히 사건 직후 공개된 현장 영상은 충격을 더했다. 영상 속 김규리 일행은 신발도 제대로 신지 못한 채 빗길 골목을 다급히 뛰어 내려가며 차량과 행인들에게 손을 흔들어 구조를 요청했다. 공포에 질린 채 황급히 대피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기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9de0c73d910f4fa2a79b1465814e84194782d98af91084dc9400720ac81be29" dmcf-pid="VnCnjax279" dmcf-ptype="general">반면 A씨는 어두운색 모자와 옷차림으로 골목길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약 3시간 만에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대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당시 자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7d9c21fa77252d00acaaafbe913a7c33e63ce62fa6452f56147c43471238ba7" dmcf-pid="f6c6eMKpuK"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 결과 A씨와 김규리는 서로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금품을 목적으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c0b6eeb4245f7fc150432ac82d3423582ab728a5b9d627628ac692906156eed" dmcf-pid="4PkPdR9Uzb" dmcf-ptype="general">A씨는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침입 이유와 계획 범행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죄송합니다"라고만 답했다.</p> <p contents-hash="849a32bb2e8307617b95563721c91e53638cec48e14eff41dc403122b8c2f777" dmcf-pid="8QEQJe2uuB"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재 계획범죄 여부와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집중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9ee021d3746fec4c231ace0ea4a6e6d157dd239f7e0db6146153ced6a30018f0" dmcf-pid="6xDxidV7pq"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수빈, 희귀병 길랭바레 증후군 투병 고백…"호흡 곤란 올 수 있다고" ('고막남친') 05-23 다음 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판매량 43만장 돌파…4세대 걸그룹 최다 기록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