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노호영-오찬영, ITF 김천대회 남자복식 우승 작성일 05-2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3/AKR20260523042800007_01_i_P4_2026052317381507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 오찬영(왼쪽)과 노호영<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노호영(20·미국 밴더빌트대)과 오찬영(28·당진시청)이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 노호영-오찬영 조는 23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추석현-신우빈(이상 국군체육부대) 조를 2-0(6-4 6-2)으로 물리쳤다.<br><br> 노호영은 국내 최고 권위 주니어 테니스 대회인 장호배 남자단식 3연패(2022∼2024년)를 달성한 기대주다.<br><br> 오찬영은 역시 주니어 시절 정윤성·홍성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한국 테니스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주목받았다.<br><br> 노호영은 "두 달 전 (오)찬영이 형과 서로 연락해 복식에서 뛰기로 결정했다. 처음 호흡을 맞췄는데 우승까지 했다"며 "다음 김천 2차 대회 때도 같이 복식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에 어떻게 할지는 형과 상의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IS하이컷] ‘꽈당’ 신현빈, 특급 에스코트 유재필 “드디어 인사”…‘군체’ 시사회 포착 05-23 다음 결승서만 4번째 맞대결...'역대 전적 3승 3패 호각세'김가영-김민아,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여왕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