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또 김수현 저격→37분 녹취록 언급 "母 생각해서 참고 있는 것" 작성일 05-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Xl9btW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c704d7d864322283bd9e60b87e0fb06415497064da951401839794d45c0a1" dmcf-pid="1gZS2KFY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73554806hayk.jpg" data-org-width="658" dmcf-mid="ZpUXxPqF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73554806ha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780eafa2b100be8377c3e10c2c07d7737f972f2495eae2de8ac0443d9b06b" dmcf-pid="ta5vV93GT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의미심장한 폭로를 예고해 연예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63a53eae977fb4837de725787708d9487a21d524f0f24c6c001d6ea115852607" dmcf-pid="FN1Tf20HyK" dmcf-ptype="general">22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음. 이 녹취에는 아이유, 이로베, 김수현, 정신병원, SM엔터 그리고 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 까지도 담겨 있다"는 글을 게재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c8feee063a3b48a081766ad4ed86d3feee6b1509527dc5be701143298821c3b5" dmcf-pid="3jty4VpXW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가 묻고 싶은 게 좀 많은데 어머니 생각해서 참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1년 전엔 영화만 조금 건드리고 말았지만 난 이걸 앞으로도 쓰고 싶지 않다"며 "허위 따위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림"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5111cf6b7076532860cd65454564f5d57c24fa24959c452f20ecd404c11ec4b" dmcf-pid="0AFW8fUZSB"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1일에도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한 지인이 "누가 그랬냐"고 묻자 친오빠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해, 과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했던 배우 김수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강하게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f9b1514109661f0bf1c4e3ff2596ca7da75d167df6554b1192e9731027a111d" dmcf-pid="pc3Y64u5Tq"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허위라는 경찰의 판단으로 복귀 가능성이 높아진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허위라는 판단을 내리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서에 "피의자는 김 배우(김수현)이 고인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한 사실이 없고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김 배우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배포했다"고 적시했다. 또한 경찰은 공개됐던 두 사람의 메신저 대화 내용과 고인의 음성 파일 역시 조작된 것으로 결론지었다.</p> <p contents-hash="0a4dae92259c5a39ed44faf6435939e880d19965beca27a55eecbbc87e46ce3c" dmcf-pid="UEpHQ6ztyz"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와 김수현 측이 얽힌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3월 친오빠는 설리가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 출연 당시 베드신과 노출신 등을 강요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파문을 일으켰다. 해당 작품은 김수현이 주연을 맡고 그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로베(본명 이사랑) 감독이 투자 및 제작사 대표와 연출까지 총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d99af2e1492cec6d23951dd579bc23f1b25054d7204cc96a9811f7ce2a1bb90" dmcf-pid="uDUXxPqFS7" dmcf-ptype="general">이러한 의혹 제기에 대해 당시 김수현의 소속사는 "고 설리의 베드신 촬영 관련, 배우는 해당 장면에 대해 사전에 숙지한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또한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촬영이 강행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연기를 대신하는 대역 배우가 아닌 '연기는 하지 않고' 촬영 준비 단계에서 배우의 동선을 대신하는 '스탠딩 배우'가 있었다"고 상세히 해명하며 논란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7wuZMQB3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41e478a0509107202a4b77f7618a73f4ede3bf6b33795779e907c8b0e471c321" dmcf-pid="zr75Rxb0S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수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mz1eMKpv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승서만 4번째 맞대결...'역대 전적 3승 3패 호각세'김가영-김민아,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여왕은? 05-23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고윤정 정체 아나…母 배종옥과 삼자대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