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연프 찍다 이상형 찾았다? ‘도파민 폭발’ (누난 내게 여자야2) 작성일 05-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mDWTwa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199a3c01a2447336be83a5d0d8ffc71d13b29b4324416ceb39d9c10b7d088" dmcf-pid="7nYTp3yO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누난 내게 여자야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70139806iz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exANMV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70139806iz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300836514355d7cbc55a41d8157ab9cb8ea9694466869ec39249bbfd8c0140" dmcf-pid="zLGyU0WIuB" dmcf-ptype="general">모델 한혜진이 첫 회부터 도파민 폭발하는 상황에 설렘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794ed547bcfaeff4603edaae17959e7f2444e070b58c112fccf8c5bc140d831" dmcf-pid="qoHWupYC7q"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사랑을 찾아온 누나들과 연하남들이 첫 만남을 가진다. 딘딘은 “저런 누나들한테 연하남은 맛이 간다”며 환호했다. 장우영도 “연하남들 정신 못 차리겠는데?”라며 매력이 넘치는 누나들에 놀랐다.</p> <p contents-hash="cb3bc20c55b5800eb5aa600d7d5f6b9301bddeb4bdeb6e097b71ed5ced897e0c" dmcf-pid="BgXY7UGh0z" dmcf-ptype="general">이어 연하남들이 등장하자 연 하우스의 공기가 달라졌다. ‘누나 대표’ 한혜진은 “어떡해. 너무 잘 생겼다”라고 발을 동동 굴렀고, 한 출연자 역시 ‘육체미’ 넘치는 연하남이 눈에 들어오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딘딘은 “저런 누나들 있는 데 가고 싶다. 가서 아기 대접받고 싶다. 저런 누나들이면 그냥 배 깐 강아지 돼도 된다”며 치사량(?)의 애교도 용납될 것을 확신했다.</p> <p contents-hash="e4d11b80720c0f02ef447a17d1d19e266214015acae8db0e5362e55b0e794050" dmcf-pid="baZGzuHlp7" dmcf-ptype="general">자기소개가 끝남과 동시에 곧바로 ‘첫인상 선택’ 직행으로 파격적인 전개가 이어졌다. 탐색전을 벌이기도 전에 누나와 연하남에게 의문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고, 모두의 표정이 굳어졌다. 누나들은 “문자 받았을 때 충격이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할 줄 몰랐다”며 당황했다. 스튜디오도 “표정이 너무 안 좋다. 분위기가 싸해졌다”며 이들에게 도착한 메시지에 어떤 말이 담겨있을지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a916dc14687dc47cc97487ba3babd1868587d5ffd02f3c639d34cca41dfb2040" dmcf-pid="KN5Hq7XSFu" dmcf-ptype="general">시즌2부터 새롭게 도입된 ‘대화방’은 단둘이 대화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이곳에서 예측 불가의 전개가 펼쳐진다. 대화방에서 만난 누나와 연하남은 “상처는 안 받았으면 좋겠는데…”, “나는 배신감을 느꼈어”, “누나 생각이 너무 많이 났어”라며 속마음을 거침없이 내뱉었다.</p> <p contents-hash="8d98466388ccecaa2a034b611ab48f261beb1797e6acab0b3ca337ad22be9f13" dmcf-pid="9j1XBzZvzU" dmcf-ptype="general">특히 초밀착 셀카부터, 잡은 것도 놓은 것도 아닌 미묘한 손가락 스킨십까지 쉴 새 없는 ‘도파민 유발’ 사태가 몰아친다. 한혜진은 “이렇게나 다르다고?”라며 도파민 파도가 휘몰아치는 시즌2 ‘연 하우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fbbb7a7ed1db58a2cb8f66c85db4adf1b37c3b51c5a33567fc6da9a61c5069" dmcf-pid="2AtZbq5Tzp"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오아이 전소미, 영케이 연습생 시절 폭로 "재미·센스 없지만 착해" [놀토] 05-23 다음 '시청률 1위 왕좌' 윤계상, '트라이'로 휴스턴 대상 영예…22년 연기 인생 빛났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