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기 영호→‘삼수생’ 8기·17기 영수까지…“이제 정신 차려야” 각오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32lCAi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9f83783a19e0a6a55bf8a6280f888423a94b9c60ca811eb6eb9561f09b9ef" dmcf-pid="VIrWJe2u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64302526icnd.jpg" data-org-width="629" dmcf-mid="9azPYyrN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64302526ic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2f98683573c287244717c5d60c3e0d50d99a07d4ee00a89b64f4e0826cf0ee" dmcf-pid="fCmYidV7ww" dmcf-ptype="general"> <br>‘나솔사계’에 1기 영호부터 17기 영수까지 치열한 각오로 돌아온 재수, 삼수생들이 집결한다. </div> <p contents-hash="d7cd40366a4c1d92a8d42f4ddfa2805d4116792b84ddb3e6ee2b1979ae72710d" dmcf-pid="4hsGnJfzs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새로운 ‘솔로민박’의 이야기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6c6ba449476e561ff762d305dafda823c029ba461148a4c3dcafa2f933cea5" dmcf-pid="8lOHLi4qwE"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뉴페이스 MC, 정혜성 씨가 나왔습니다”라며 배우 정혜성의 첫 MC 등판을 격하게 반긴다. 직후, 전북 부안에 위치한 ‘솔로민박’의 전경이 펼쳐지고 첫 번째로 1기 영호가 등판한다. 강렬한 주황색 코트에 순수한 미소를 장착하고 입소한 ‘개국공신’ 1기 영호의 모습에 데프콘은 “엇!”이라며 놀라워하고, 경리 역시 “오 마이 갓!”이라며 ‘동공 대확장’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703ec2dbf59405ca4ff86fd85c9cc77853f09fbed7d7e870212c51575b43a317" dmcf-pid="6SIXon8BEk" dmcf-ptype="general">‘삼수생’ 1기 영호의 뒤를 이어 ‘쫄쫄이 패션’로 화제를 모았던 7기 영호가 로맨스 재도전에 나선다. 그는 ‘솔로나라’에서 최종 커플이 되어 떠났는데, ‘솔로민박’에 어떤 연유로 입소한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 뒤로 ‘솔로나라’와 ‘솔로민박’을 모두 거쳐 갔던 ‘삼수생’ 8기 영수, 17기 영수도 나란히 출격해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3e64a23655a8c5356c8ad4911e3eae6f283571eed4f55009145e6d3d40da4927" dmcf-pid="PvCZgL6brc" dmcf-ptype="general">‘재수’, ‘삼수생’ 솔로남들이 집결한 가운데, 8기 영수는 “이것저것 따질 시기가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라고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반면 1기 영호는 누군가를 보고 해맑게 웃는 표정을 짓는데, 이를 본 경리는 “되게 마음에 드신 것 같다”며 그를 웃게 한 여자의 정체에 관심을 보인다. 과연 ‘재수-삼수생’ 솔로남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여자 출연자들이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de372c4d1dfb18913ed53580393aa16d10938adc8ac86a2f8046b1f05f5bd74" dmcf-pid="QTh5aoPKmA" dmcf-ptype="general">새로운 ‘솔로민박’의 이야기로 찾아오는 ‘나솔사계’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xyl1NgQ9Oj"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구속 됐다 "도주 우려" 05-23 다음 배우 이수빈 깜짝 결혼 발표 "미래 그려볼 수 있는 사람 생겨"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