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당장 결혼해도 되겠어…공주 같은 드레스 비주얼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u6bq5T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87e7fc2e023d9cc4311055aa6eb3a04a8832ba9246c996609e27c886b180b" dmcf-pid="Q17PKB1y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63254041jfyp.jpg" data-org-width="640" dmcf-mid="6F7PKB1y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63254041jf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b16414fd0279da6ab913fdd1655d6238a9015ba12b32fceaea6889ade8102" dmcf-pid="xtzQ9btWE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하는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b1afe985ec31e2df939959483ff9e9d54af0077e263dba8882d7d3430ef6b065" dmcf-pid="yoETsroMDk"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CANNES”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최근 프랑스 칸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ac14b78f2f4ec4b8067c37fb6fc69b83c0c70981c67179f8878e2206964b99" dmcf-pid="WgDyOmgRO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압도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풍성한 레이스와 섬세한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그녀의 가녀린 직각 어깨와 매끄러운 쇄골 라인을 한층 부각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원을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대리석 테이블에 기대어 어딘가를 응시하는 측면 사진에서는 조각 같은 옆태와 투명한 피부가 조화를 이루어 "당장 결혼식을 올려도 될 법한 완벽한 신부의 자태"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드레스 위로 매치한 화려한 녹색 보석 주얼리는 임윤아 특유의 고급스럽고 기품 있는 아우라를 한층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bfc97e99ca53e87becf0518bf3297c5a07e4547b4efb50e066a4969d7c3782d6" dmcf-pid="YawWIsaemA"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데뷔 이래 가요계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탄간한 연기력과 흥행력을 입증해 왔다. 이에 더해 매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초청을 받아 세계적인 패션 무대와 영화제에 참석, 광고, 패션, 뷰티 등 다방면에서 '대체 불가'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 父 훈제 연어에 반해→창업 지원…"지인들이 돈 줄 테니 팔아달라고" [RE:뷰] 05-23 다음 구교환, '배종옥 친딸' 고윤정 정체 알아채나…숨 막히는 삼자대면 예고 ('모자무싸')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