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아들 '손배소' 항소심, 곧 결론 나온다…내달 선고 예정 [엑's 이슈] 작성일 05-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edYyrN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c66eb7b6717e45c720c4bce2d3a21e7af2dd51970d539433b73269c6ffe9c" dmcf-pid="pjdJGWmj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62559783gk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3Bhlf20H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62559783gk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e9b6cd64c41a060d555bf1059435b8e892402317020c0b85432fb5a4229bbb" dmcf-pid="UAJiHYsAY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결과가 오는 6월 나온다.</p> <p contents-hash="4364ed42f7e3ce5d3d84192e7e5584357917675285a1c546670bccab3fe46840" dmcf-pid="ucinXGOcY6" dmcf-ptype="general">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전 며느리 A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 선고기일을 오는 6월 25일로 지정했다.</p> <p contents-hash="fca6a56c3c1dd27399eff22b5464c720e4b56596ce9dd601b0f0735070311ff8" dmcf-pid="7knLZHIkt8"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총 세 차례 변론을 진행했으며, 지난 21일을 끝으로 모든 변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378249fd74e6ccc0362fbc414f06ff4fdb8feaeddd78e3885d99d84e32d8161" dmcf-pid="zELo5XCEX4" dmcf-ptype="general">앞서 2차 변론을 앞두고 해당 사건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알려졌고, 이후 B씨 측이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재판이 지연됐다.</p> <p contents-hash="c0124f0a42a9799896cae16653de1b0fe1ae0500f2503c96e9d5cc6783183c40" dmcf-pid="qsjA0FTsY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A씨는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냐", "청구취지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9ff372a3f21dcbbdcfc6cb92967cf096e4582fd3e3844b0444686c2dbeb10be" dmcf-pid="BOAcp3yOHV"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이유로 한 달이 다시 밀렸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난다"며 "어떠한 벌을 받으려고 이렇게까지 시간을 끌고, 난 힘들어지는 걸까"라고 항소심 재판 지연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86efca312e1aa953102b1ce8ce6da7d3915a0b3c440c5be3fe7e1b0a2617330" dmcf-pid="bIckU0WIX2"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또한 B씨가 위자료와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으며, 홍서범·조갑경 부부 역시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aabfe36a37cbfa41c8bca4cf156f0f11c40e7586e6aef0b935cb606deb3a963" dmcf-pid="KCkEupYCt9"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등 언론 매체를 통해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729bd3c6f0fa5fc9c89a8341d4390b63aae7916db8106ee2501efe3cff2151e" dmcf-pid="9hED7UGhYK" dmcf-ptype="general">사진=tvN,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3a2d3e7e574b25d76370bd428c8cd09d0d492c9a255116f1674c92067ec94358" dmcf-pid="2lDwzuHl5b"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서인영 후임으로 '뮤뱅' MC 데뷔...내겐 방송계 은인" [RE:뷰] 05-23 다음 '비욘세 댄서' 카니, 9월 결혼식 예정..안재현→장도연 초대 [구기동 프렌즈] [스타이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