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맞아? 배우 같은 화보 분위기 [스타화보] 작성일 05-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FJGWmj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55888d88467b3bb72187f2774c889973a4ab042d7ee346a78ef07ef3fd4aa" dmcf-pid="b83iHYsA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Q KORE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62716929ddvy.jpg" data-org-width="650" dmcf-mid="qFZMTSEo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62716929dd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Q KORE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K60nXGOcS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3964f5eca595cbeb100e9817959670ed7e2dbd96e9b8697fae43a3d159359c6" dmcf-pid="9PpLZHIkC8" dmcf-ptype="general">박천휴 작가가 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3653ccd5fe6a9a90bc26aee783a333cae7586b95341ccf9801761ae7e6400366" dmcf-pid="2QUo5XCEy4" dmcf-ptype="general">박천휴는 5월 23일 공개된 GQ KOREA(지큐 코리아) 6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GQ 커버를 장식한 그는 작가이자 창작자로서의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578ddcc12a46143a8ab5ce8b24405475c25d0f14f72e8fa5d4d451e655e70183" dmcf-pid="VV1eWTwayf" dmcf-ptype="general">화보 속 박천휴는 드레이프가 걸린 공간과 낙서, 붓질이 남은 벽면, 거울과 흑백 컷 등 다양한 배경 속에 등장했다. 절제된 표정과 움직임으로 창작자로서의 내면을 표현했고, 손과 얼굴에 새겨진 문구와 붓질을 연상시키는 연출은 그의 작업 세계를 떠올리게 했다.</p> <p contents-hash="a0ec428e38d22d9cf2d7e1a220a5e37ed71337dae5c03dbf6d45d2f21a3f5085" dmcf-pid="fftdYyrNSV" dmcf-ptype="general">박천휴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로 2013년 ‘더 뮤지컬 어워즈’ 작곡·작사상을 받으며 창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후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2018년 ‘한국뮤지컬어워즈’ 극본·작사상을 수상하며 입지를 넓혔다.</p> <p contents-hash="57212e3f7b7ba17021c0d2503178a71c01ec04118e532538fe36027b42c47b83" dmcf-pid="44FJGWmjT2" dmcf-ptype="general">‘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버려진 구형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과 슬픔을 배우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제78회 토니어워즈에서 작품상, 극본상, 음악상(작곡·작사)을 포함해 6관왕에 오르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827575a3bc9855c72e7d0d9358d4dff033be43b6fe4b8a6c950fdcd78eadaed2" dmcf-pid="883iHYsAW9" dmcf-ptype="general">또 다른 작품 ‘일 테노레’는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혼란스러운 시대 속 꿈을 지키려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을 받으며 박천휴의 폭넓은 창작 스펙트럼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fed339a568b757fe36afe99b7fd5274414de2beb8b9f819d3679ac1266378d3" dmcf-pid="660nXGOcSK" dmcf-ptype="general">박천휴의 대표작 ‘어쩌면 해피엔딩’은 현재 전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작품 활동뿐 아니라 ‘유 퀴즈 온 더 블럭’, ‘나 혼자 산다’ 등 방송과 화보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PPpLZHIkT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QUo5XCE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욘세 댄서' 카니, 9월 결혼식 예정..안재현→장도연 초대 [구기동 프렌즈] [스타이슈] 05-23 다음 박서진-전예빈, ITF J60 괌 하몬 2차 복식 우승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