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브스, 셔누X형원 신보 'LOVE ME' 호평 “푹 빠질 것”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0yrDnQ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d7a91a519b0fd73e5ad91750cb37d92b27ef937711e63186fdbadf27cb12e" dmcf-pid="6ClcdR9U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JTBC/20260523155055622bwxe.jpg" data-org-width="560" dmcf-mid="4F0yrDnQ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JTBC/20260523155055622bw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74caef517a48c5f5d89c542de561f1d3b806b2a301d1a8638cecaecd6751fd" dmcf-pid="PhSkJe2uUW" dmcf-ptype="general"> <br> 셔누X형원이 신곡으로 외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86a62c18d6e01fd71cb3a52d08547758e65b10d4c57dc56a9dc940f1922a6b30" dmcf-pid="QlvEidV7uy"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지난 21일 발표된 셔누X형원의 미니 2집 'LOVE ME(러브 미)'를 깊이 있게 다뤘다. 매체는 두 사람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86cf231f209ce6569b3b611b2915b190e27eb00e519a2d6e01c5b5f1e53bbbb0" dmcf-pid="xSTDnJfzUT" dmcf-ptype="general">포브스는 이들의 신보에 대해 "사랑은 변덕스러운 것이지만, 몬스타엑스 셔누와 형원처럼 매력적이고 개성 넘치는 그룹이라면 그들의 새 앨범 'LOVE ME'에 푹 빠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멤버들의 깊어진 분위기를 두고는 "더욱 성숙하고 현명해진 듀오는 섬세함과 긴장감, 그리고 분위기를 통해 한층 뚜렷해진 감정적 관점을 선보인다. 7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전반적으로 성숙함과 섹시함이 느껴지며, 사랑을 통해 드러나는 관능적인 긴장감을 가사에 담아냈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6a8b6b013cd05322304cb7eb904dac7422544163648ee08183d67ecefc57eb1f" dmcf-pid="y6Qq5XCEuv" dmcf-ptype="general">매체는 전작 'THE UNSEEN(디 언씬)'과의 차이점도 짚었다. "이전 앨범에서는 'Love Me A Little'이라고 부탁했다면, 이번에는 'Do You Love Me'라는 질문을 더욱 직설적으로 던진다"며 타이틀곡에 담긴 대담함을 언급했다. 두 앨범 사이의 감정선 변화에 주목한 것. </p> <p contents-hash="d35a12a011deb0a2a0cf847fcc338bc7eace6651255bd16284fcc7ca2313f7fd" dmcf-pid="WPxB1ZhD7S" dmcf-ptype="general">포브스는 두 사람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앨범의 의도를 상세히 설명했다. 형원의 "이번 경험을 통해 음악에 대한 더욱 폭넓고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 있었다"는 발언을 실었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4곡의 작업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25e51fd4c15bdc9bb99c6e379a4056f37936c4b263c230ca094a114185873218" dmcf-pid="YQMbt5lwFl" dmcf-ptype="general">셔누는 "이번에는 좀 더 활기차고 리드미컬한 에너지가 담긴 곡을 통해 기존의 매력에 새로움을 더하고 싶었다.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색깔을 부각시키면서 유닛만의 그루브와 움직임을 더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러한 노력이 유닛의 색깔을 확장했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d5584e1463942af6b18c43bae807309664c02e7d961dc7170a824e1eabaae739" dmcf-pid="GxRKF1Sr7h" dmcf-ptype="general">셔누X형원은 이번 신보로 선명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글로벌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 속에 외신의 긍정적인 평가까지 더해졌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H9V0WTwaUC"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십프로’ 갱년기 신하균 짠내 폭발…10년 만에 오정세 만났다 05-23 다음 ‘최우수산’ 허경환, 과감한 상의 탈의 감행…유세윤 “올해 최우수상은 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