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장, 2천만원 상당 소장 미술작품 기증 작성일 05-23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23/0000745049_001_20260523151310852.jpg" alt="" /></span> </td></tr><tr><td> 우희종 회장(왼쪽)과 추완호 경영지원본부장이 지난 22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장님 소장 미술작품 기증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는 지난 2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인소장 미술작품 기증행사를 시행했다. 우희종 회장이 오랜 기간 소장해 온 2000만원 상당의 미술작품 2점을 기증했다. 한국마사회 측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우 회장이 무상 기증함에 따라 문화예술의 공공적 가치를 더하고 건강한 나눔 문화를 공유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br> <br> 기증된 작품은 사진예술 작품과 유화 작품 총 2점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담아낸 캐서린 넬슨 작가의 ‘Spring Blossoms’와 따뜻한 감성과 깊이 있는 색채가 돋보이는 안금주 작가의 ‘어느 날’이다.<br> <br>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작품들은 한국마사회 본관에 전시되어 고객들과 본회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문화예술도 상생과 나눔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업그레이드' 스타십 날아올랐다…착수 후 폭발했는데 환호성 [지금은 우주] 05-23 다음 컴백 앞두고 대학 축제 누비는 izna, 러브콜 쇄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