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씨야·'최장수' 다비치…가비엔제이 "5세대 여성 보컬그룹 대표 되길"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u62KFY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327d4ad6b5883729a204f2bfe5b0017151b948803be688ae584c34e9cf7c8d" dmcf-pid="2Lu62KFY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비엔제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4195bnu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odQ6zt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4195bn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비엔제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74bf455ffc5aabd3dd5ead67bba438d96b005fed9c7c8d5615efb10be3a2ef" dmcf-pid="Vo7PV93G5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strong> ([엑's 인터뷰②]에 이어) </strong>5기 가비엔제이가 씨야, 다비치를 잇는 반가운 여성 보컬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affd76267adea56f74c936fb612bf57c80a522566d74507c515df15b0200fef" dmcf-pid="fgzQf20HGC" dmcf-ptype="general">가비엔제이는 지난 4일 디지털 싱글 '이별했대'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2f7a07a7b362776098218962dfade452ab38ed514194fddc0de5ee8915801918" dmcf-pid="4aqx4VpXHI"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이별했대'는 2000년대 초반 R&B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곡으로,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짝사랑의 감정을 담아냈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이별했대'를 비롯해 시티팝 장르의 '배드 로맨스'(Bad Romance), 드라마 '남주서치' OST '널 닮아가'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1eb240413f446ed0e359c8f8a5084477f2b67c75b3555267a27bcf1c91b0b511" dmcf-pid="8NBM8fUZHO" dmcf-ptype="general">그간 '해바라기', '해피니스'(Happiness), '그래도 살아가겠지' 등 리메이크 곡을 선보여왔던 가비엔제이는 이번 앨범은 전곡 신곡으로 채우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컴백 약 3주 차에 접어든 가비엔제이는 활동 소감과 팀의 방향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4565c5969d82b21b879bb133e0a554deef956d10cac1e37a09d15a6bdbee3" dmcf-pid="6jbR64u5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5533lnj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XyhIj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5533ln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7b9a23ee0447f9d0c3c51286c0ae157516083ea3d6e3e572218818bea2fa5d" dmcf-pid="PAKeP8715m" dmcf-ptype="general">리엘은 "데뷔 활동 때는 음악방송에 저희 팬분들이 많이 안 계셨는데 이번에는 첫 생방송부터 응원 와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무대 밑에서 큰 소리로 응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기뻤다"고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37823733284d07c2bb03852c2c989be52bbfbaf9d982c71277c26fcb6184d75" dmcf-pid="Qc9dQ6ztGr" dmcf-ptype="general">루안은 "데뷔 후 첫 신곡 활동이라 이전과는 다른 마음으로 준비했다. 리메이크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로 나오는 만큼 대중에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비칠지 고민이 많았다"며 "이번 활동으로 새로운 길을 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69ab8e9b952d324cb3be703a8d6063a56d8f36397997cbe295c4852bf6a99a" dmcf-pid="xtkvIsaeGw" dmcf-ptype="general">나예는 "그동안은 리메이크 곡 활동이어서 솔직히 '내 노래'라는 느낌을 깊게 하진 못했다. 원곡의 형식을 따라가야 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에는 온전히 우리의 곡으로 활동하다 보니 훨씬 애착이 생겼고 녹음 구성이나 표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7adbbf11309b28503e0efddc73e59bf3e7ea52bdf7d224d51c2c129b78ab511" dmcf-pid="yo7PV93GtD" dmcf-ptype="general">예잔은 "우리의 곡으로 새롭게 나오는 만큼 걱정도 됐다. 팬분들이 좋아해 주실까 고민했는데 리메이크로 유입된 팬분들까지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4331a1c927c1a3b4ab9fd5a5b9ef9fc4a58d97692301c6c43b293fbae87b8" dmcf-pid="WgzQf20H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루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6855jx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ZlsroM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6855jx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루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6dedf3751157c257f3167c63657917e32639a7fe0a8d836b43cb419c53bc15" dmcf-pid="Yaqx4VpX5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이별했대'의 첫인상에 대해 나예는 "5기로 데뷔를 준비하면서 이전 가비엔제이 선배님들의 노래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결의 음악이라 새롭게 느껴졌다"며 "대중이 기대하는 가비엔제이의 색과 다르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곡 자체가 우리 분위기와 잘 어울렸다. '가비MZ'라는 별명과도 잘 맞는 곡"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6541ab26bb698d2e15c9b971cc576aba477509ebe702e542dd1d2f6e8c03ae" dmcf-pid="GNBM8fUZ5c" dmcf-ptype="general">'가비MZ'라는 별명처럼 멤버들의 세대감도 젊어졌다. 맏언니 예잔은 1998년생, 리엘은 2000년생, 나예와 루안은 2003년생이다.</p> <p contents-hash="216448de509adb0df2d529f66e0f4348f32cecc6a2fd286dadfa4cd98b1989ca" dmcf-pid="HjbR64u55A" dmcf-ptype="general">2000년대 감성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을까. 나예는 "원래 옛날 발라드를 좋아했다. 윤상, 박화요비, 박정현 선배님 노래를 많이 들으며 자랐다"며 "아이돌을 준비할 때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가비엔제이라는 팀에 들어오면서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b9aa74f33f00c24ab288d066a27f342f6878d2ea0a9ea3dace5b74591e700d" dmcf-pid="XAKeP871Gj"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앞으로 가비엔제이만의 색깔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싶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d219c2625d0759f55694fdef83a26bcc07b42ffd5761aa2a6273b6c5b3a6b" dmcf-pid="Zc9dQ6zt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8135mn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dfbq5T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8135mn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cea4f8d0164042c1949a91cba173f027fa78e60f182e90c35b02f8a4b5b9a3" dmcf-pid="5k2JxPqF1a" dmcf-ptype="general">리엘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할지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기존 가비엔제이가 딥하고 애절한 발라드가 강했다면, 우리는 랩도 활용하면서 조금 더 세련된 음악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c7e8474ff4cc1431b9e034696ad3658cf724aa5177ee6f640fb7ad51fd6b6a" dmcf-pid="1gzQf20Htg" dmcf-ptype="general">예잔은 "2000년대 음악을 보면 보컬 그룹뿐 아니라 일반 그룹들도 딥한 보컬과 랩이 공존하는 곡이 많았다"며 "브라운아이드소울 선배님들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이나 가스펠적인 요소들도 참고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c1984664d275bfbc7fce2e0cfcf289685759372719b78cb2ea14da4a337bf0f" dmcf-pid="taqx4VpXHo" dmcf-ptype="general">나예는 "기존 가비엔제이가 3인조였다면 우리는 4인조라 화상적으로 훨씬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며 "빅마마 선배님들의 '배반', 'Break Away'처럼 네 명의 목소리가 하나처럼 들리는 음악도 해보고 싶다"고 바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2eb42b7311daba7ddf22aec6b23530202a962c20bacf448fbbafa86c85af2" dmcf-pid="FNBM8fUZ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9447pe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KM0fbq5T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xportsnews/20260523150129447pe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c7daee30d6413790236861a737ed5675d6cca8560d261330a848aaae493267" dmcf-pid="3jbR64u5Yn" dmcf-ptype="general">최근 씨야가 15년 만에 재결합하는가 하면 다비치는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여성 보컬 그룹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흐름에 대해서 가비엔제이 멤버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bbf09623687c134ccdbb9a20355756154b3d5c92dd1f24603a8fff5504d6424" dmcf-pid="0AKeP8711i" dmcf-ptype="general">나예는 "그런 팀들이 다시 주목받는다는 건 여성 보컬 그룹에 대한 니즈가 여전히 있다는 뜻이라 반갑다"고, 예잔은 "씨야 선배님들 재결합도 그렇고 여성 보컬 그룹들이 함께 좋은 흐름을 탔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8294c9d42d64f5f0a26418781abf8b4ae22390d9a66163829652842001436000" dmcf-pid="pc9dQ6ztZJ" dmcf-ptype="general">루안은 "저희가 5세대 여성 보컬 그룹의 대표 주자로 기억됐으면 좋겠다"며 "또래 친구들은 아직 저희를 잘 모르지만, 앞으로는 가비엔제이를 떠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우리가 생각났으면 한다"고 눈을 반짝였다.</p> <p contents-hash="40775d35e9c2962f4c3f5838ae0b1df25c35416b05e638d9b17b8f093a85376b" dmcf-pid="Uk2JxPqFtd" dmcf-ptype="general">사진=DSP미디어 </p> <p contents-hash="1d3f605608460968a5b8d90835f023ac775580552b4a409e1012172e0de05af7" dmcf-pid="uEViMQB3Ge"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설리 친오빠, 또 김수현 저격?…"37분 녹취 있다" [MD이슈] 05-23 다음 한혜진 "김재욱과 썸? 20대에 사귀자고 했으면 만났을 것" ('미우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