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한다” 차태현 저격설 휘말린 이범규 “죄송한 마음” 해명 작성일 05-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JIwEiP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8f01014392fafc1c80e0f35e1ac5876b1a9edc4fc88f22acca07696c93cc5" dmcf-pid="GPEXyvDg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 출연한 배우 출신 이범규 감독. ENA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50138990wezi.jpg" data-org-width="1074" dmcf-mid="3uSK7UGh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portskhan/20260523150138990we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 출연한 배우 출신 이범규 감독. ENA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4676291f363b27666bbda976e5d859ce3ee128f96778149b300ccbb455cbe" dmcf-pid="HQDZWTwa0m" dmcf-ptype="general">배우 출신이자 숏폼 드라마 연출가 이범규 감독이 ‘대선배’ 차태현 저격설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6699b9cf5da73590904ba77fbcbb9e5a3962fc02df58a1a61082cd18dd9129e" dmcf-pid="Xxw5YyrN3r"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22일 오후 방송된 ENA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 2화에 출연했다. 비케이필름(BK FILM) 대표인 그는 이날 신작 티저 영상 ‘나는 엄마를 살리기 위해 태어나지 않기로 한다’를 공개하고 “따뜻하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숏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84044e2fa8642cbdccafbeba90099824202fb2e09fa2434870ab22af60a8271" dmcf-pid="ZMr1GWmjUw" dmcf-ptype="general">티저에는 차선우(전 B1A4 멤버 ‘바로’), 동현배, 나해령(전 베스티(BESTie) 멤버 ‘해령’) 등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8029db0f99155f415f4d3455fc6f343115cfef084b6787cc391695735ad3fda3" dmcf-pid="5RmtHYsA3D"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배우 장근석은 “설명 없이 봤다면 이해가 어려웠을 것 같다”면서도 “감독 특유의 감각과 색이 확실하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46735e2933eb35347350bc4f991bfb3bbe46b409db35cdfa2e94e00809a99a29" dmcf-pid="1esFXGOcuE"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방송 중 배우 차태현을 두고 “선배님이 연기를 너무 쉽게 하셔서 저도 쉽게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 감독이 차태현을 ‘저격’했다는 의도하지 않은 해프닝이 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2cf7df27fd7d998ac94fba36cbdfafc95ab0350365bfd01485f7dd02cf725aa" dmcf-pid="tdO3ZHIkuk" dmcf-ptype="general">그는 “선배님의 연기가 언제나 편안하고 자연스럽다는 뜻이었다”며 “고등학생 시절 선배님의 연기를 보고 ‘나도 저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마음먹었다. 오래전부터 동경하고 존경해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eb7d834440dac38b76e245c4879893b8d2a20bb4da00dd46e404f2d4dd7d512" dmcf-pid="FQDZWTwa3c" dmcf-ptype="general">이어 “‘쉽게’라는 표현 안에는 선배님이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실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자연스러움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며 “표현이 부족해 의미가 가볍게 들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한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48547ec2bd2cb9e1cb33aa90263597693616d6ef67efa532473902f4a0d328b" dmcf-pid="3xw5YyrNUA"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12일 비글루 단독 공개 숏폼 드라마 ‘뽀삐가 재벌남으로 돌아왔다’를 시작으로, 21일 ‘러브러브 체인지’ 글로벌 공개, 22일 ‘디렉터스 아레나’ 출연까지 5월 한 달간 세 작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배우로 15년, 감독으로 3년 동안 활동해왔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0Mr1GWmj0j"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김재욱과 썸? 20대에 사귀자고 했으면 만났을 것" ('미우새') 05-23 다음 '불후의 명곡' NCT WISH,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무대 공개 [TV스포]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