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한 행보…유노윤호, 연기력 논란 딛고 17년 만에 남자배우상 꿰찼다 "울림 줄 것" 작성일 05-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RCrDnQYE">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yDYfbq5TX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98585ba07da88f772bd65286a068e1c6e49d7a36c68ed96395d044d83e7a99" dmcf-pid="WwG4KB1y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윤호(유노윤호)가 배우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50201677xi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6Vc5YyrN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50201677xi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윤호(유노윤호)가 배우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e73c21ad3ac8c6e8fc20b4df4e85d91923a864e27c2a8f1b8f712383b92362" dmcf-pid="YrH89btW5A" dmcf-ptype="general">정윤호(유노윤호)가 배우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2009년 MBC 드라마 '맨땅에 헤딩' 주연 이후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그는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이전과 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900cc96fee1fe2ea3e111b89c2e706831721856e70f416d84d70a4444e87aa23" dmcf-pid="GmX62KFYtj" dmcf-ptype="general">정윤호는 지난 19일 열린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시리즈 부문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받았다. 감독들이 직접 선정한 후보들 사이에서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15b220099b9fa631e43caf1425fe5fa5ff822cc33f00227c7ce69b514226ec7" dmcf-pid="HsZPV93GXN" dmcf-ptype="general">'파인: 촌뜨기들'에서 정윤호는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 ‘벌구’ 역을 맡아 거친 눈빛과 직선적인 표현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캐릭터를 위해 사투리 특훈에 나섰고,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채 투박한 분위기를 살리며 역할에 몰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b267c4363d976cd695429ee91585ea16d75949812361712954a62621d283c" dmcf-pid="XO5Qf20H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윤호(유노윤호)가 배우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50202964bzr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5Qf20H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10asia/20260523150202964bz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윤호(유노윤호)가 배우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1ad41a387eeace9d140466dcb153fe82c5458ae1d1a1ac0264e18beb49370b" dmcf-pid="ZQAZWTwa1g"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은 정윤호의 이미지 변신과 연기적 도전을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그는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많은 분이 고생하시고, 감독님께서 마무리까지 잘 해주셨기에 제가 귀한 상까지 받게 된 것 같아 무척 뜻깊다. 진심으로 연기하고, 울림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7a90634f61c976cc2dc900d1584e05f5e44327153b341789c3e0b52c9b7f0e3" dmcf-pid="5xc5YyrNZo" dmcf-ptype="general">가수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정윤호는 동방신기로 지난달 25~26일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콘서트 '레드 오션'(RED OCEAN)을 개최해 해외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다 공연 기록을 세웠다. 오는 7월 17~19일 열리는 첫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도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4067ab9be156f35e0cd01370a3993b7d8571885725ea236ae76a3e021350116" dmcf-pid="1Mk1GWmjZL"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기' 가비엔제이 "발라드만 NO…쥬얼리·브아걸처럼 댄스곡+랩 도전" [엑's 인터뷰①] 05-23 다음 "구교환과 똑같이 생겼다"…AI 의심받은 '군체' 아역 배우 해명했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