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용어 사용' 장현승, 사과문 올리고 반성 "실망 안겨 미안" [종합] 작성일 05-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50aL6bSM">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WV1pNoPKh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db2e0d9f1272512f92e0b817a98cb75362566782094620637cdce2c8a26df" dmcf-pid="YZmhf93G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베 용어 사용' 장현승, 사과문 올리고 반성 "실망 안겨 미안" [종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142355866exhl.jpg" data-org-width="560" dmcf-mid="QahbwkJ6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142355866ex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베 용어 사용' 장현승, 사과문 올리고 반성 "실망 안겨 미안" [종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34a875cb2cec1193cb60936a93f376a61edc1faedc9ef197310ab57fbdda9b" dmcf-pid="G5sl420HhP" dmcf-ptype="general"> 그룹 하이라이트(전 비스트) 출신 가수 장현승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용어를 사용해 논란이 된 가운데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ec6ccc5f30ad497f25a3336b6a0f4cf6bb7a6b0523bdf599a4fb2fa72722666" dmcf-pid="H1OS8VpXl6"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장현승은 팬 플랫폼에 "어젯밤 소통하는 과정에서 저의 부주의함과 부족한 인식에서 비롯된 표현, 그리고 이후 보인 태도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안겨 미안하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2444b7bb00d9dc6120cf8bd084ba3e8e88dc6fa3ab626d0f7d742b01419253f" dmcf-pid="XtIv6fUZl8" dmcf-ptype="general">장현승은 "해당 표현이 어떤 의미로 쓰이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경솔하게 사용했다. 어떠한 의도였는지와 관계없이,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8df68423bf41e2e6a473bc34c69216d2e5b44b4e6ce528f28318270bb0f0324" dmcf-pid="ZFCTP4u5T4" dmcf-ptype="general">또한 장현승은 "또 해당 발언에 대한 우려를 안일하게 받아들였고, 잘못을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제 입장을 설명하고 고집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통해 제가 사용하는 말과 태도가 얼마나 큰 책임을 동반하는지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는 모든 소통에 있어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사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5460914fe3de3965dda7de972b945fede2e7c8aa23b1bafad489c863b9322" dmcf-pid="53hyQ871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승/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142357212aif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gcU3yO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starnews/20260523142357212ai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승/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ec6d904f46dd2448cecd7411f6f108a8a8062661c84c3451f8ab74ede97a46" dmcf-pid="10lWx6ztSV" dmcf-ptype="general"> 앞서 장현승은 팬들과 소통 플랫폼에서 대화를 나눴다. 당시 한 팬이 최근 10대 유행어인 '야르'의 뜻을 묻자 장현승은 "앙기모띠의 완벽한 대체품", "앙기모딱다구리"라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0da4d14db65c86c1374a692b53a463b0472d0e101274d70aa8615cf727c2e1b6" dmcf-pid="tpSYMPqFT2" dmcf-ptype="general">'앙기모띠'는 일부 온라인 사용자들 사이에서 '기분이 아주 좋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지만,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약칭 일베)서는 외설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0d35f891a83e8533242dea7628af576559fb54d186051d5cbfff70615d3f8a4" dmcf-pid="FUvGRQB3C9"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이 "그거 어디 가서 절대 쓰지 마라", "고인 조롱하는 사이트에서 쓰는 단어를 왜 쓰냐"고 지적했다. 이에 장현승은 "매를 맞았으면 맞았지 지우지 않는다", "제가 그걸 어떻게 아냐", "지울 건데 불편하면 나가라. 확대해석하지 말고"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4c64228a5c1d0bca92ed5c481378a73188550e1bd8aa430f40d2282f8cb78848" dmcf-pid="3ycrB7XSTK" dmcf-ptype="general">그러다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한 장현승은 "저는 (의미와 맥락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무지도 잘못이니 사과하겠다. 불안해하는 팬들 두고 제 할 일 하려니 마음이 불편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무지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한 것뿐. 내 사과에는 그 이상 이하의 의미도 없다. 나야 장난이었지만 상대가 불편하면 사과해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8f947740e732b3f2308d1c03437f71240aabd55b7e26ceb71ae2478c40ebfb" dmcf-pid="0WkmbzZvWb" dmcf-ptype="general">이러한 대화 내용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자 장현승은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0ea3583b7fb9fd9e244c2e373d331665a4a7843b2e340e9717287c5c58d195a" dmcf-pid="pYEsKq5TCB" dmcf-ptype="general">한편 장현승은 2009년 비스트로 데뷔했으나 2016년 팀에서 탈퇴하고 솔로로 전향했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UGDO9B1yyq"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이렇게까지 ‘핑크공주’였나…공항서도 화보 찍는 비주얼 [MD★스타] 05-23 다음 ‘공개 열애 경험’ 전소민·이미주 “잠수 이별 당해봤다” 구남친 이야기에 폭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