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녹취 있다”…김수현 또 겨냥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OnCsae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2ff1e74419ef275dad6d3e0c0cb25a2a7dc45cfee518ef49efe8eaa121b16" dmcf-pid="x2ILhONd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얘기하고있다. 사진=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41340037exyp.jpg" data-org-width="800" dmcf-mid="PhQUMPqF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lgansports/20260523141340037ex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얘기하고있다. 사진=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78d17aceee1dc1f65d672d19b1efab1dc46ba485f21c10909e039ee60232f1" dmcf-pid="yOV1420HO5" dmcf-ptype="general"> <br>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하는 글을 재차 올렸다. </div> <p contents-hash="8d2ae05bce8a9309d38c730e978e3c7dfa6e81142699437c1fed8510a67dc172" dmcf-pid="WMYEHWmjrZ" dmcf-ptype="general">22일 설리 친오빠는 SNS에 “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9e67455a719e2ca83cb885779790c5d8697f3611710ef8ce33b5d1b2a4f3dc" dmcf-pid="YRGDXYsADX"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현과 또 다른 인물들을 특정한 뒤 “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까지도 담겨 있다”며 “내가 묻고 싶은 게 좀 많은데 어머니 생각해서 참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60995e4572680cff4812ffa0d5f075f4ebae0dad885091be0b2d6e458ef8bc2" dmcf-pid="GeHwZGOcr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년 전에는 영화만 조금 건드리고 말았지만 난 이걸 앞으로도 쓰고 싶지 않다”며 “허위 따위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f9884bf79b5ff36a938ba6f6d1245eba7de5cfc1259076da3c02102da309a0" dmcf-pid="HdXr5HIkIG"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21일에도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 누리꾼이 “누가 그랬냐”고 묻자, 설리 친오빠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고 답했고, 김수현을 겨냥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김수현의 대표작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빗댄 표현으로 해석됐다.</p> <p contents-hash="826bd1f61bf4ec56175986b795dfcedfd51548662a6e9dab3a17079d29733889" dmcf-pid="XJZm1XCEIY"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는 설리가 출연했던 2017년 개봉 영화 ‘리얼’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베드신 촬영을 강요받았다는 주장을 펼쳐 왔다.</p> <p contents-hash="576aac11f77a9a20a2e491f92589364e7e63915527fb38f1c7a6426b1132bfeb" dmcf-pid="Zi5stZhDOW" dmcf-ptype="general">한편 경찰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기한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허위로 판단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수현의 활동 재기 가능성이 나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5n1OF5lwOy"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영, 父 빚 때문에 생활고…이혼한 母 보며 일찍 철들어 (전참시) 05-23 다음 '전참시' 우주소녀 다영, 이혼한 父 빚에 생활고·고시원 생활 고백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