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수빈, 깜짝 결혼발표…"신랑은 누구보다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AawkJ6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305e56c11a4a0105d35d73f57b2e92089a82c198993e82e7b28fc55df0003" dmcf-pid="GccNrEiP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빈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34301909zykb.jpg" data-org-width="640" dmcf-mid="WkkjmDnQ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34301909zy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빈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2cfd8c67f89940da727a7ff48c9b43b228a64da24e0adafa49609ee43d3040" dmcf-pid="HkkjmDnQI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수빈이 결혼한다.</p> <p contents-hash="a59ceb81fa2606d24f5173ec4d5bf00d79eb4c0168ef53f128feec0fc725dbef" dmcf-pid="XsswlIjJIl" dmcf-ptype="general">이수빈은 23일 소셜미디어에 "감사한 지인분들께. 혹여 경황이 없어 미처 연락이 닿지 못한 분들이 계시더라도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로 시작되는 자필 편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0192beffae3c5752d97d8622e2d8a4a208f9dbae8373e5b7f98fd978b8560307" dmcf-pid="ZOOrSCAiEh" dmcf-ptype="general">그는 "완연한 봄이 오고 뜨거운 햇살도 느껴지는 5월입니다. 기억도 희미한 4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배우라는 직업으로 많은 이야기와 감정들을 배우고 나누며 지내왔습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6c1570a979bb559c2c53acd89fcedf256fcdb8e534be70610f0afbacdde557c" dmcf-pid="5IImvhcnmC"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참 좋은 분들을 만났고,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함께 울고 웃었던 거 같습니다. 다양한 삶을 연기하면서 그들의 과거와 미래를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즐겁게 상상해 왔습니다. 하지만 겁이 많은 수빈이로서 혼자보다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겨우 한 걸음 한 걸음씩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1a3ca3f201d989472c5ca843dee4d265f6d5e158a85bba243696aac64ac183a" dmcf-pid="1CCsTlkLsI" dmcf-ptype="general">또 이수빈은 "그랬던 제게, 누구보다 제 편이 되어주며 제 미래도 과감히. 때로는 즐겁게 그려볼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사람이 생겻습니다. 이제 그 사람과 함께 더 행복한 앞날을 그려가며 영원의 약속을 맺으려고 합니다"라며 "배우 이수빈과 사람 이수빈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제 인생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와 공감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배우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올 한 해도, 앞으로도 행복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82ab8e5d48095d52ff2796f79eeb12384c9705bcbce94f7357f28a9d835ad9" dmcf-pid="thhOySEoIO"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빈은 KBS ‘TV소설 새엄마’에서 아역으로 데뷔했다. 영화 ‘방황하는 칼날’, ‘서부전선’, ‘혼숨’과 드라마 '삼생이' '나의 해방일지' '킹더랜드' '조선변호사' '천국보다 아름다운' '원더풀스' 등에 출연했다. 또 뮤지컬 ‘영웅’, ‘데스노트’ '웃는 남자' '이매지너리'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이수빈, 깜짝 결혼 발표…“내 편 되어준 사람과 영원한 약속” 05-23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배종옥, 삼자대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