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양키스 에이스 콜, 20개월 만의 복귀전서 6이닝 무실점 작성일 05-23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3/0001358621_001_2026052313470780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20개월 만에 정규리그 마운드에 선 양키스 콜</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이 1년 8개월 만에 치른 정규리그 복귀전에서 무실점으로 역투했습니다.<br> <br> 콜은 오늘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2개, 볼넷 3개를 주고 실점 없이 복귀전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br> <br> 콜은 1-0으로 앞선 7회 구원진에게 마운드를 넘겨 승리를 앞뒀지만, 불펜진이 대량 실점해 팀이 2-4로 진 바람에 첫 승은 다음을 기약했습니다.<br> <br> 콜은 2024년 시즌이 끝난 뒤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습니다.<br> <br> 2025년을 통째로 쉬고 재활과 실전 점검을 거쳐 이날 빅리그 마운드에 다시 섰습니다.<br> <br> 콜의 속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8.6㎞, 속구 평균 시속은 154.6㎞를 각각 찍었습니다.<br> <br> 불과 72개의 공만 던졌고 50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아 공격적으로 탬파베이 타선에 맞섰습니다.<br> <br> 콜은 빅리그 통산 153승 80패, 평균자책점 3.17, 탈삼진 2천253개를 기록 중입니다.<br> <br> 40이닝만 더 던지면 통산 2천 이닝 투구를 돌파합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북한 ‘내고향’ 축구단, 오늘 일본과 결승전…대북제재로 상금 수령 여부 쟁점되나 05-23 다음 홍명보호, 미국 고지대 입성 후 첫 정상 훈련 실시…체력 훈련도 진행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