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TXT·코르티스, 빅히트 뮤직 큰그림 통했다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KXx6zt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338df5619a2dc4c5f10e32486b9eeb4dca5a4b3911e26a0941b4114c16f36" dmcf-pid="Q49ZMPqF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32955385twqx.jpg" data-org-width="658" dmcf-mid="8sZY6fUZ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32955385tw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87cceff508527141cb8a11e5884ebd8a710105dc1d5203cb84a4e21b613b40" dmcf-pid="x825RQB3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빅히트 뮤직이 2026 상반기에도 어김없이 글로벌 톱 레이블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코르티스 모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3위를 차지했다. 현재 세 그룹이 올해 발표한 음반의 합산 누적 판매량은 벌써 1000만 장(써클차트 기준)에 육박한다. 또한 세 팀은 국내 주요 음악방송 1위를 연달아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54dacf9c14172653a310909a75c36a44e596dd3134f3be98ebc93bc65a1e9e7f" dmcf-pid="ylOnYTway2"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의 ‘릴레이 메가 히트’가 인상적이다. 이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남다른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소속사의 새로운 방향을 향한 도전이 성과로 증명된 것.</p> <p contents-hash="79acc648fc5af6d6974d95f20929a58823dad2e7f4e7ca2824e733b1ef767d3c" dmcf-pid="WSILGyrNv9"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이 강조하는 좋은 음악과 콘텐츠, 아티스트의 자율성, 팬 경험 확장 전략이 주효했다. 각 아티스트는 송캠프에 참여, 곡의 주제 선정부터 작사·작곡을 함께한다. 레이블은 제작 전 과정에서 이들이 최고의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한다. 또한 자체 콘텐츠를 비롯한 제작기 영상 등 풍부한 2차 콘텐츠를 내주면서 팬, 아티스트 간 교류를 도왓다.</p> <p contents-hash="544af1195633efc0d4561d8c2df5c204e605f6bacebd7b9ae981443d00c31b03" dmcf-pid="YvCoHWmjyK" dmcf-ptype="general">좋은 아티스트는 물론, 레이블의 기획·제작 시스템이 뒷받침돼 메가 IP도가 탄생했다. 이미 글로벌 최정상 스타로 자리매김한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기존 K-팝 아이돌 문법과 완전히 다른 결을 보여준 ‘영크크(영 크리에이티브 크루)’ 코르티스가 이를 몸소 증명하고 잇다.</p> <p contents-hash="46239d35fb1158e9a76122e44d8d4bb6a2f1c7b0cf5528919f0b555beb9c2330" dmcf-pid="GThgXYsAWb"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빌보드 200’ 3위와 음악방송 ‘그랜드 슬램’을 거머쥔 것.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크게 흥행하며 신작에 대한 부담도 있었지만, 공동 창작이라는 정체성을 묵직하게 끌고가며 전작보다 더 ‘날것’에 가까운 음반으로 팀의 색깔을 굳히면서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고 성적을 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5fade158db889b1be46089ed67f164bb0bf8b1cdccded60a09bd6d36a9eb982" dmcf-pid="HylaZGOclB"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그룹의 중요한 시점에 가장 적합한 메시지를 설계했다. 방탄소년단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올 때도 지금의 그들이 던져야 할 메시지를 멤버들과 함께 고민했다. '아리랑' 기획에서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공간 중 하나인 광화문을 컴백 무대로 정하고 건곤감리를 활용한 로고 디자인, 민요 ‘아리랑’을 샘플링 등 한국의 색채를 촘촘히 녹였다. 그 결과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200’과 ‘핫 100’ 동시 1위,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출연 없이 총 15관왕에 올랐고, 해외 스타디움 공연장을 ‘아리랑’ 떼창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6060401f5804c47138ec4c32873b86e9a492632f61a6887932c1cd280c266e5" dmcf-pid="XWSN5HIkvq"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재계약 후 첫 컴백에서 멤버들의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보여줬다.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지난 7년 동안 활동하면서 마주한 불안과 공허함,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담은 음반이다. 멤버들이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서 어느 때보다 진솔한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과 몰입감을 선사했고 ‘빌보드 200’ 3위, 음악방송 ‘그랜드 슬램’을 이뤄냈다. </p> <p contents-hash="8633273e149c12c1a327cd6ff2fd6c47c677c6f8641beaa0351a1e550d24cdd4" dmcf-pid="ZYvj1XCEWz" dmcf-ptype="general">음악뿐 아니라 TV 예능은 물론 유튜브 등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에도 소속사의 방향성 아래 적극 출연했다. 좋은 음악, 다양한 플랫폼을 향한 대중성이 구축된 셈이다.</p> <p contents-hash="e88b59afc99948005a1386ee1f5b82d451a5b2595b4bb127e20f525eae7c0bdb" dmcf-pid="5GTAtZhDC7" dmcf-ptype="general">이 같은 빅히트 뮤직 기획력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완벽히 관통했다.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소통도 인상적이다. 방탄소년단은 후배들의 신곡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이며 지원사격에 나섰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코르티스는 챌린지 품앗이를 통해 돈독한 ‘빅히트 패밀리십’을 증명했다. 레이블을 통한 일종의 '릴레이 히트'가 현실화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9a0ec6ded4a8589797bd96d61f1595d2678fafa1297555f820762e90a8d5d" dmcf-pid="1Owevhcn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32956692tlza.jpg" data-org-width="658" dmcf-mid="66GDpFTs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tvdaily/20260523132956692tl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b46ae557c791ab10e81fbd5a1160fe9aa472cd6cd00ab31f24285bc97e3ff0" dmcf-pid="tIrdTlkL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FCmJySEo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미국 고지대 입성 후 첫 정상 훈련 실시…체력 훈련도 진행 05-23 다음 조권, '1억 7천만 원' 포르쉐 자랑..."1년 기름값 0원" [MHN:픽]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