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BTS·TXT·CORTIS 삼각편대로 ‘글로벌 톱 레이블’ 증명 작성일 05-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e6exb0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742af4d4b45c65a91613afe7de32ed63ff2a652dfb83882ccc3ee5239efbb3" dmcf-pid="tEdPdMKp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33741745ousv.jpg" data-org-width="650" dmcf-mid="XALRLJfz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33741745ou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ef3e00f2a542b237f6426b17679e075f47c720ccd17a2dd7c186b29dfb7db" dmcf-pid="FDJQJR9U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33741937trpz.jpg" data-org-width="650" dmcf-mid="ZL2z2btW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33741937tr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a27fe498f0def2247d3656972b6c2c6fd3bf874b1930b3c841b044ed7660d" dmcf-pid="3wixie2u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33742118uibf.jpg" data-org-width="650" dmcf-mid="5h1Y1XCE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newsen/20260523133742118ui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fba991674876462096a3c3c946c57bef9d77f4b943918c5111b8fb22c8093" dmcf-pid="0hjnjgQ9C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aa1be2caa9d7cb4befee6389e2bb1c42e793328eafe5c39f91ea588d09819f8" dmcf-pid="plALAax2h4"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이 올해 상반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톱 레이블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cba65c14997c45b297fbb793315b9b108fe42f6bfc799acd55b60fe6f73821bd" dmcf-pid="UScocNMVW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 모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3위에 올랐고, 이들이 올해 발표한 음반의 합산 누적 판매량은 써클차트 기준 1000만 장에 육박했다.</p> <p contents-hash="2bc9ae8eeac99db2835b17daaf092a8e88f0ced4384adabcd7ba675f30adef76" dmcf-pid="uvkgkjRfT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의 연속 흥행은 빅히트 뮤직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줬다. 각기 다른 색깔과 강점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나란히 성과를 내며, 음악에 대한 신뢰와 팬·대중의 공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온 레이블의 전략도 힘을 얻었다.</p> <p contents-hash="f5062949c69ac2505d9ae0be1fb27d1cd0c5bff4890c44146818434c018819e7" dmcf-pid="7TEaEAe4l2" dmcf-ptype="general">특히 빅히트 뮤직 창립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방시혁 의장이 강조해온 음악과 콘텐츠 중심 전략, 아티스트 자율성, 팬 경험 확장 방식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아티스트들은 송캠프에 참여해 곡 주제 선정부터 작사·작곡까지 함께했고, 레이블은 제작 전반에서 창작 역량을 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여기에 자체 콘텐츠와 제작기 영상 등 다양한 2차 콘텐츠를 더해 팬들이 음악과 앨범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b7fd6dae817b463f45dae2725de69d4908209c40408504ae532941057e3c20a1" dmcf-pid="zyDNDcd8v9" dmcf-ptype="general">이 같은 시스템은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꾸준히 배출했고, 레이블의 기획·제작 역량과 결합해 대형 IP로 이어졌다. 글로벌 스타로 자리 잡은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기존 K팝 아이돌 문법과 다른 색깔을 내세운 ‘영크크(영 크리에이티브 크루)’ 코르티스 역시 이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2a33f588200af646df7ee9b7f7b5515d43a18fab5b06ae646dad7939dee12e1" dmcf-pid="qWwjwkJ6vK" dmcf-ptype="general">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빌보드 200’ 3위와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기록했고, 데뷔작 ‘COLOR OUTSIDE THE LINES’의 흥행 이후에도 공동 창작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며 팀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꾸며진 이미지보다 현재의 감정과 취향, 지향점을 솔직하게 담아낸 점이 특징이었다. 화장기 없는 앨범 포토, 독특한 질감의 사운드, 개성 강한 가사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안무도 신선한 반응을 얻었다. 그 결과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88778a9c579fa2e9d61284aeb4cc80b913fee9710b68c9e451d1334fa2801c9" dmcf-pid="BYrArEiPvb"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각 그룹의 시점과 색깔에 맞는 메시지를 설계하며 팀별 전략을 차별화했다. 방탄소년단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을 때도 멤버들과 함께 지금 필요한 메시지를 고민했다. 팀의 뿌리를 바탕으로 ‘아리랑’을 제목으로 한 작품을 기획했고, 광화문을 컴백 무대로 선택했다. 건곤감리를 활용한 로고 디자인과 민요 ‘아리랑’ 샘플링 등 한국적인 요소도 적극 반영했다. 방탄소년단은 삶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태도를 담아 공감을 얻었고, 미국 ‘빌보드 200’과 ‘핫 100’ 동시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국내 음악방송에서는 출연 없이 15관왕에 올랐고, 해외 스타디움 공연장에서는 ‘아리랑’ 떼창이 이어졌다. 외신들도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시도와 한국적 정체성이 결합된 특별한 장면”이라며 호평했다.</p> <p contents-hash="d8f1559a4254326eecb3bb8b0580c09dc20af1475add8ac3533400fd708fed4f" dmcf-pid="bEdPdMKplB"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재계약 후 첫 컴백에서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는 지난 7년 동안 활동하며 느낀 불안과 공허함, 현실적인 고민이 담겼다.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긴 앨범명과 타이틀곡 제목은 팀의 정체성을 다시 환기시켰다. 멤버들은 이야기의 중심에 직접 서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했고, ‘빌보드 200’ 3위와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TV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 활동도 대중 접점을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 팬덤 결집과 대중성 확대를 동시에 이뤄내며 재계약 후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f6258de8482c0c7ec731e7a4e73bf1a949d5e10c83f820a9731b49122853d86" dmcf-pid="KDJQJR9Uvq"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각 팀의 상황과 색깔을 반영한 기획력으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후배 아티스트 간 교류도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후배들의 신곡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였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코르티스는 챌린지 협업으로 ‘빅히트 패밀리십’을 보여줬다. 단일 팀의 성공을 넘어 레이블 차원의 기획과 시너지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연속 흥행의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9wixie2ul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rnMndV7W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머 퀸’ 효린, 건강미 넘치는 근황 05-23 다음 '30세 1개월 만에' 유디스 총, 드디어 WTA 250 정규투어 복식 타이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