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일베 용어 사용 후 참회…"경솔하게 사용했다" 깊은 사과 작성일 05-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6gexb0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b991fa011f75488e994f49ca22cfc341428211cf3677e530143723241360b" dmcf-pid="Y0PadMKp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130618705dsbn.jpg" data-org-width="530" dmcf-mid="yIzQ2btW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poctan/20260523130618705ds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5668a4918b2b87b8fa89c5029aea88198c05aef99415c8193abc13200be5aa" dmcf-pid="GpQNJR9UWY"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장현승이 일베 용어 사용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31a5769ae88ccf623319cc7a4e85213d59c118aaec0c9982ac1ac1c3a21c6c7" dmcf-pid="HUxjie2uhW" dmcf-ptype="general">장현승은 22일 팬 플랫폼을 통해 “어젯밤 소통하는 과정에서 저의 부주의함과 부족한 인식에서 비롯된 표현, 그리고 이후 보인 태도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안겨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b8887d77de72aeba32ae9da2ca2d696fd737226fe8bc976d339233ca54d3097" dmcf-pid="XIF27pYCCy" dmcf-ptype="general">앞서 장현승은 유료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대화하던 중 젊은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야르’에 대해 “앙기모띠의 완벽한 대체품”, “앙기모딱다구리”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dd1a8e93a0869c20a4a9c58992afc04844186f487ca9dfb2deb9f3de79583e1" dmcf-pid="ZC3VzUGhvT"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이 문제가 된 건 ‘앙기모띠’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외설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현승은 팬들이 ‘고인 조롱하는 사이트에서 쓰는 단어 왜 쓰냐’, ‘어디 가서 절대 쓰지 마라’고 하자 “매를 맞았으면 맞았지 지우지 않는다”, “제가 그걸 어떻게 아냐, 지울 건데 불편하면 나가라. 확대해석 하지 말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a9b45aa5af15bd4cd9c938ad68ed8251c6a3271ba5de43dbb6824a9c76060ff" dmcf-pid="5h0fquHllv" dmcf-ptype="general">발언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장현승은 “해당 표현이 어떤 의미로 쓰이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경솔하게 사용했다. 어떠한 의도였는지와 관계없이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108572a7742cf2e0d2b3969283a21715729fd1d1c1b2610fddc803a5deeb5b2" dmcf-pid="1lp4B7XSCS"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발언에 대한 우려를 안일하게 받아들였고, 잘못을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제 입장을 설명하고 고집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 이번 일을 통해 제가 사용하는 말과 태도가 얼마나 큰 책임을 동반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는 모든 소통에 있어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 보이겠다”고 고개 숙였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불화설 종결 “전혀 싸울 일 아냐” (전현무계획3) 05-23 다음 이미주, '잠수 이별' 구남친에 분노의 돌직구 "이럴거면 말을 해!" ('석삼플레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