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억까 이겨낸 원희에 위로…"누군가 너를 좋아해도, 싫어해도 이유는 네가 아냐" (차쥐뿔) [마데핫리뷰] 작성일 05-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Jaexb0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58d721601dd6cac265bec0ea7060b24535b74bd34d3fa1344a8ee3aa8e028" dmcf-pid="6k1UZGOc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지, 원희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22903162eego.jpg" data-org-width="640" dmcf-mid="VPMmjgQ9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22903162ee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지, 원희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3cac5528349d0dde93d00b01e2389d01552c1dc5beb65bb885579e4cd086b7" dmcf-pid="PEtu5HIk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영지가 억측과 악플을 견뎌내고 대세의 자리에 오른 그룹 아일릿(ILLIT)의 멤버 원희에게 인생 선배이자 가요계 선배로서 묵직하고도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6c61dfa8a8b248f016ad44e0e7bc82b28b1f77c351e4a898e49c17cd4db85f5" dmcf-pid="QDF71XCEON"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이원희 스무 살 찬성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아일릿의 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최근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받아 술을 마실 수 없는 이영지와 스케줄 문제로 음주가 어려운 원희는 술 대신 노알콜 음료를 나누며 그간 꺼내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7a9201d20f959df059e05208a1a33a9debf501af5eb96af3da15bf9236ab7" dmcf-pid="xw3ztZhD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지, 원희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22904434nxaq.jpg" data-org-width="640" dmcf-mid="fjNWImgR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22904434nx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지, 원희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22bb4c74a081540e62f95f5a91acdee6e5b981d2f58e07ca523ec6b34af11" dmcf-pid="yBaEoi4q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지, 원희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22905672odoh.jpg" data-org-width="640" dmcf-mid="49ArNoPK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mydaily/20260523122905672od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지, 원희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96deb4e6f7b6d0473b6ca41e4a0e3e028f9c6a6998fb2e873bd6afc2eebe1e" dmcf-pid="WbNDgn8BOo"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지는 연예계 활동을 하며 겪는 심리적 압박감에 대해 조언하던 중, "나에게서 이유를 찾지 말라"는 명언을 남겨 원희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83160eea026b701994d251f20e67e03220c15fba0ed6206c3d0a9cdb47d4013" dmcf-pid="YKjwaL6brL"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어느날 대중이 너를 좋아해 주든, 혹은 어느날 갑자기 싫어하든 간에 그 모든 원인은 네가 아니다"라며 "그 모든 이유는 너한테 없다. 대신 그 밀물 썰물을 거치면서 세상에는 원희를 지켜주는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타인의 시선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본인의 중심을 지키라는 진심 어린 충고였다.</p> <p contents-hash="3e7ceb41c29bf0def9bef5872c015b834a425051c48b67c588ea0d7705432642" dmcf-pid="G9ArNoPKsn" dmcf-ptype="general">이영지의 조언을 들은 원희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사실 그동안은 무슨 일이 생기면 항상 저에게서만 이유를 찾으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원희는 "너무나 감사한 조건이 많았다. 연습생 생활도 짧게 했고, 큰 회사에서 데뷔를 했다. 또 오늘처럼 나오기 어려운 '차쥐뿔'에도 나오지 않았나? 그래서 나는 힘들면 안될 것 같다"고 속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bce7bc07c5694b83fa928d1710d18d0826e09196d919c25806a2b1754d759e" dmcf-pid="H2cmjgQ9Di" dmcf-ptype="general">비록 진짜 술은 마시지 못했지만,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역대급이었다. 이영지는 원희의 소탈하고 털털한 행동과 표정을 보며 "너는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완벽한 MZ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원희 역시 이영지의 텐션에 완벽히 녹아들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미국 신혼여행 중에도 열일 촬영 “결혼 때 바짝 살 빼 다행” 05-23 다음 박수홍, 반려묘 방치 의혹에 남긴 사진 4장…"많이 큰 딸, 한결같은 다홍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