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이선민, 고시원→반지하 거쳐 11번째 집에 안착 “천국 같아” 작성일 05-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UBzUGhlR"> <p contents-hash="f5f5dd5b47b8a1e2cb3a757d3813ce5b1e901550e3c907520aed6d2a779487ed" dmcf-pid="BjubquHlhM" dmcf-ptype="general">‘자취 19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오랜 자취 내공을 뽐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c7e80439c7aa0c442c0bb639da1eb219be7a79c6da8c3e731be5a6be727d4" dmcf-pid="bflWTlkL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120852048abrj.jpg" data-org-width="1080" dmcf-mid="upD0F5lw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120852048ab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b54b812f7795342015480baf527f4087dc281df3650cdb9b793559f624d57" dmcf-pid="K4SYySEo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120853300giva.jpg" data-org-width="1080" dmcf-mid="7EfwEAe4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120853300gi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a92999ac76b4bee5f3273c40367b154ceb58f6ba99ed4704974ec9c6d82fc4" dmcf-pid="98vGWvDgSP" dmcf-ptype="general">5월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선민은 ‘무지개 라이브’ 스튜디오에 등장할 때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며 멤버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ad2abcfc92b5830145fe9dc8dd556c79d4bb21231c1ccb351923691958f0752" dmcf-pid="26THYTway6"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민은 19년 차 자취인의 꾸밈없는 생활 흔적과 인간미가 자연스럽게 묻어난 하루로 보는 내내 친근감과 함께 편안한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집 안 가득 묻어난 생활감이었다. </p> <p contents-hash="918dc293dd49af0131f51f5973a9407aa453eced4d8d5ef6b4e635824ff6b2e7" dmcf-pid="VPyXGyrNT8" dmcf-ptype="general">21세에 서울로 올라와 하숙집, 고시원, 원룸, 옥탑방, 반지하를 거쳐 지금의 집에 안착했다는 이선민의 11번째 집은 오랜 자취 생활 동안 쌓인 짐들로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대형 빨래 건조대와 철 지난 크리스마스트리가 거실을 차지한 집과 가구를 행어로 활용하는 현실적인 공간 사용법은 공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e50b3ffb9799e54beaa6c7485d2717447773bc9a44d6885974e690276d9be07" dmcf-pid="fQWZHWmjh4" dmcf-ptype="general">오랜 자취 내공이 빚은 생활력과 수준급 요리 실력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냉장고에서 자투리 재료들을 꺼내 요리를 시작한 이선민은 “식재료는 버리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절약 철학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밥솥 물 양을 감으로 맞추고, 다시마와 멸치로 직접 육수를 내고, 절구통으로 마늘을 빻아 사용하는 등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은 ‘집밥 고수’ 그 자체로 감탄을 유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24eab6df98462b5bcf4e039f4ea821314257966e9bb60601a2b724a1d98aa" dmcf-pid="4xY5XYsA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120854569hxwo.jpg" data-org-width="2500" dmcf-mid="zn7KB7XS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3/iMBC/20260523120854569hx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7e8a772235995b3a3401c20129acdccb1dead7dca8e65f6671b9d4d313081c" dmcf-pid="8MG1ZGOchV"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만들어낸 집밥을 잔반 없이 싹싹 비운 이선민이 참외와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챙겨 먹으면서 TV를 보는 장면에서는 “우리 아버지 모습을 보는 것 같다”라는 친근한 반응을 끌어냈다. 격투기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는 이선민이 난데없이 섀도복싱을 하는 모습과 괴한을 만났을 때 대응 콤보까지 짜놨다는 영혼까지 코미디언인 모먼트는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3deccc409a2f78a1b6def760c2544b8acf0fdbb026bd89010540837f2f145823" dmcf-pid="6RHt5HIkW2" dmcf-ptype="general">또한, 이선민이 집 근처에 있는 이용료 0원 산스장에서 운동을 하거나, 머릿속 가성비 계산기를 두드려 생필품을 사고,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은 편안한 웃음을 끌어냈다. 끝으로 이선민은 “이 집은 저한테는 천국과 같은 곳”이라고 한 후, “이 집에서 에너지를 잘 쌓아서 좋은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3ea76fb4749fff1b23de8c17d42140de73606da93d753000be4742375c5bc13" dmcf-pid="PeXF1XCET9"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제 주변 동년배 친구 중 제일 알찬 것 같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기안84는 조미료 없는 이선민의 일상에 편안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지개 회장 전현무는 “(일상을) 보는 내내 우리가 행복했다. 왜 사랑받는지 알겠다. 자주 나와 달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5e947be82480e37ab7a8b83ce4c45e2edab5dfc7d179c6ec97bb1a63a37ca4" dmcf-pid="QdZ3tZhDhK"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나 혼자 산다’에 제일 맞는 캐릭터! 웃음 빵빵 터졌다”, “이선민 님 자주 나와 줘요~”, “‘나 혼자 산다’에 나오다니, 더 흥해라!”, “역시 뜰 사람은 뜬다”, “모처럼 조미료 없는 깨끗한 김치찌개 먹은 느낌이었다” 등 호평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e304fe6223b4b2fe007a2ec14b2c47719554d4cd3e418ab1c8c121572462c606" dmcf-pid="xNUBzUGhvb"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x허남준 '멋진 신세계', 5월 안방 사로잡은 新 로코 흥행작[이슈S] 05-23 다음 양지은 미스트롯 眞답게 ‘겨울 장미’로 사고쳤다! 첫 100점, 심수봉 이후 최고 극찬(금타는)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